`IT서비스업계 빅3` 상반기 장사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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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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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업계 빅3` 상반기 장사 잘했다
메이저 3사중 SK C&C(대표 윤석경)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 1조2000억원 목표 달성은 무난할 展望(전망) 이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 3839억원에 비해서 무려 32.8%가 상승했고, 영업이익 413억원에 비해선 45.3%나 신장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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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메이저 3사의 상반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확대로 인한 외형성장은 물론 영업이익등 질적인 성장면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기 9000억원 매출, 880억원 영업이익에 비하면 매출에선 11.1%, 영업이익에선 42.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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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LG CNS, SK C&C 등 IT서비스업계 메이저 3사가 올 상반기 일제히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올해 각사의 매출목표 달성 展望(전망) 을 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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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대표 신재철) 역시 해외법인 실적을 포함해 지난 상반기 동안 매출 8421억원, 영업이익 530억원을 기록하면서 최대 실적을 냈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매출을 5100억원, 영업이익을 600억원 수준으로 추산했다. 특히 이들 회사는 창사 이래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다 하반기 금융분야 대단위 프로젝트가 대기중이어서 올해 경영목표 초과달성도 기대해 볼 만하다. 전년 동기 매출 7210억원에 비해선 16.8%가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325억원과 대비해선 무려 63.1%가 증가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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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삼성SDS(대표 김인)는 올해 상반기 매출 잠정 집계액(해외법인 연결기준)이 1조원, 영업이익이 1250억원 수준으로, 회사설립 사상 최초로 상반기 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올해 매출 2조원, 영업이익 1200억원 등의 경영목표 실현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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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회사의 올해 매출목표는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4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