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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환자에서 심전도 소견에 따른 치료순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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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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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중 epinephrine은 모든 심정지환자에서 투여되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epinephrine투여후 3회의 연속적인 제세동을 할 수는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나, 제세동후 항부정맥제를 투여하고 다시 30-60초후에 제세동하는 방법인 약물투여-제세동, 약물투여-제세동방법이 권장되고 있다. 심실세동 또는 심실빈맥환자에게도 3-5분 간격으로 1 mg의 epinephrine을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된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서 심실세동 또는 심실빈맥이 관찰되면 즉시 제세동기로 제세동을 시도하여야 한다. 심실세동환자에서는 먼저 1.0-1.5 mg/kg의 lidocaine을 투여한 후 제세동을 시도한다




Epinephrine의 투여량에 대한 논란이 있으므로, 최초 1 mg의 epinephrine투여후 심박동이 회복되지 않는 심정지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epinephrine투여 방법이 introduce되고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투여되어야하는 약물은 epinephrine이다. 연속적인 제세동후에도 심박동이 회복되지 않으면 항부정맥제를 투여한다. 심실세동이나 무맥성 심실빈맥에 의한 심정지환자의 생존율은 무수축이나 무맥성 전기활동에 의한 심정지환자의 생존율보다 월등히 높다. 상승용량(escalating dose)투여법은 3분간격으로 용량을 1, 3, 5 mg으로 증량시켜가며 투여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은 표준용량의 epinephrine투여에 reaction response이 없을 경우에만 의사의 판단에 따라 시도되어야 한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서 심실세동 또는 심실빈맥이 관찰되면 즉시 제세동기로 제세동을 시도하여야 한다. Lidocaine과 bretylium은 심실세동환자에서 거의 유사한 약물efficacy를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lidocaine이 선호된다된다. 중간용량(intermediate dose) 투여법은 2-5 mg의 epinephrine을 3-5분간격으로 투여하는 방법이다.순서
기관내 삽관되고 정맥로가 확보되면 정맥을 통하여 약물을 투여한다.

다. 즉 심실세동환자에서는 기관삽관과 인공호흡보다 제세동이 우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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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nephrine투여 후 시행한 제세동에도 불구하고 계속 심실세동 또는 심실빈맥이 지속되면 환자의 심박동이 회복되더라도 뇌손상으로 인한 신경학적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제세동에 도움이 되는 약제로는 lidocaine, bretylium, magnesium sulfate, procainamide가 있다. 유럽에서는 epinephrine을 투여한 후 연속적으로 3회의 제세동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epinephrine을 투여한 후 다른 약제(항부정맥제)를 투여하기까지 12회의 제세동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① Epinephrine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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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환자,심전도 ,심페소생술
비외상성 심정지환자의 약 60-85%에서 최초의 심전도소견상 심실세동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이 관찰된다 심실세동이나 무맥성 심실빈맥에 의한 심정지환자의 생존율은 무수축이나 무맥성 전기활동에 의한 심정지환자의 생존율보다 월등히 높다. 심실세동이 계속될 때 우선적으로 투여되어야 하는 항부정맥제는 lidocaine이다. 고용량(high dose) 투여법은 3-5분 간격으로 0.1 mg/kg를 투여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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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Lidocaine투여

비외상성 심정지환자의 약 60-85%에서 최초의 심전도소견상 심실세동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이 관찰된다. 즉 심실세동환자에서는 기관삽관과 인공호흡보다 제세동이 우선된다. Epinephrine을 투여한 후 30-60초가 경과하면 심전도감시상 심전도리듬을 분석하고 심실세동이 지속되면 360 J로 제세동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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