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메모리산업 現況(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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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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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웨이퍼 부족 상황이 발생했던 터라, 비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실제 요구물량을 10만장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된다. 0.6㎛ 공정은 대량생산이 요구되는 디스플레이 구동 IC가 이 공정기술을 주로 활용하기 때문에 수량으로는 가장 많았다. 휴대폰과 DTV 등에 집중된 것은 국내 관련 제조업체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는데다 엠텍비젼, 코아로직 등 관련회사가 휴대폰용 칩으로 급성장한 성공事例(사례)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요 품목별 분류로는 휴대폰 관련 칩을 설계한다는 업체가 전체 270개사 중에 79개로 29%를 차지, 가장 많았으며 홈네트워크 19%, DTV/DMB 11%, 텔레매틱스 3% 순이었으며 유통, 용역 등을 포함한 기타가 3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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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국내 비메모리 산업은 휴대폰 멀티미디어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0.6미크론㎛과 0.18㎛ 공정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6월29일 23면 참조
국내 비메모리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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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메모리산업 現況(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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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C 황종범 총장은 “국내 비메모리 산업은 급속하게 성장중이라 미래가 밝지만 몇몇 분야에 집중되고 매출액 규모도 세계적 업체와 많은 차이가 나는 등 선진국과 격차가 큰 것이 현실”이라며 “원천기술 확보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0.18㎛의 경우 국내 휴대폰용 반도체가 강세를 보이고 칩의 소형화 바람이 불면서 CMOS이미지센서(CIS), 카메라폰용 컨트롤러 칩 등이 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대부분 10∼19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기업당 연구인력은 전체의 60% 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학력별로는 학사가 50%, 석사가 45%, 박사 인력은 5%에 불과했다.
국내 비메모리산업 현황
26일 IT SoC협회가 비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IT SoC 중소기업 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비메모리반도체 기업 수는 대략 270여 개며 이 중 대량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16개 회사의 SoC 제작 경향을 조사한 결과, 이들이 지난해 제작한 웨이퍼 물량은 모두 7만6000만장 정도로 집계됐다.
다.
국내 비메모리산업 現況(현황)
공정별로는 0.6㎛이 가장 많은 3만6000장이었으며 0.18㎛이 1만9000장, 0.25㎛이 1만3800장으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