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SW 상반기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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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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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은 공공부문 조기발주로 다소 증가했으나 말레이시아, 日本(일본) 등 해외실적이 소폭 감소했다.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지난해 상반기 실적인 129억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올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에스지어드밴텍(대표 은유진)은 상반기에만 150억원을 예상했다.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돼 지난해는 전체 매출 153억원 중 1분기 매출이 전체 매출의 10%를 밑돌았다.
정보보호SW 상반기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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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상반기 추정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2%가량 상승한 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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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SW 상반기만 같아라
정보보호SW 상반기만 같아라
지자체들이 본격적으로 보안USB를 도입해 공공부문 매출이 오름세고 통합PC보안정답인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 제품의 금융권 도입이 늘고 있다아
잉카Internet(대표 주영흠)은 상반기 예상 매출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 가량 성장한 76억원으로 잡고 있다아 日本(일본)·중국(China) 및 동남아시아권으로 수출 중인 온 라인게임보안정답 엔프로텍트 게임가드와 온 라인PC보안 정답 엔프로텍트네티즌의 매출 성장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올해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센트리정답, 레드게이트, 비씨큐어 등을 인수해 합병 이전에 비해 덩치를 3배 이상 불렸고 교육 및 공공부문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analysis(분석) 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자신문이 국내 연매출 100억원 이상의 주요 정보보호SW 업계의 상반기 추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대부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최소 20%에서 최대 50% 가량 성장했다.
순서
보안부문의 호실적이 저작권 이슈로 부진한 웹스토리지 사업 부문 실적을 만회했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올해 상반기 예상 매출은 5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인 43억원보다 20%가량 성장할 것이라 말했다.
다. 지난달 말까지 올린 매출은 114억원이다.
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은 보안사업부문에서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0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상승 원인(原因)으로 공공기관의 조기 예산집행으로 인한 안티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관련 제품 매출 증가를 꼽았다. 상반기 호실적으로 연 목표 매출을 150억 가량으로 올려 잡았다.
정보보호SW 상반기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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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대표 이재용)의 상반기 실적은 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5억원에 비해 44% 가량 성장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53억원에 2분기 매출은 76억원 가량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치를 웃도는 올해 상반기 실적으로 목표매출인 220억원을 넘길 수 있으리라 자신했다.
정보보호 소프트웨어(SW) 업계가 올해 해외시장에서의 선전과 政府(정부) 조기발주의 영향으로 상반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융합보안사업부문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상반기 매출액을 지난해 69억원에서 30% 가량 성장한 90억원으로 추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