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업계 `변신 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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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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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리어주식회사와 손잡고 경동나비엔 350여개 대리점을 통한 냉방기기 판매도 개시했다. 냉방사업과 판매·유통 사업을 전담할 계열 귀뚜라미범양냉방과 귀뚜라미홈시스를 통해 각각 에어컨과 홈인테리어·무설탕 카페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아
냉방사업·공조사업·홈네트워크 등 유관 분야 사업은 물론 생활가전·유통사업 분야로의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
보일러 업계 `변신 또 변신`
이는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기에 다다른 데다 신도시 건축시 개별 보일러 대신 지역난방을 채택하는 지역이 늘어나는 등 기본적으로 수요가 정체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난 수십 년간 보일러를 주력 상품으로 취급해온 전문기업들은 최근 1∼2년간 다양한 신규 사업에 진출, 종합 에너지 생활기업으로 이미지를 쇄신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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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스 보일러 판매량은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신축이 급증했던 지난 2002∼2003년 120만대까지 급증했다가 지속적으로 감소, 올해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인 100만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아
순서
다.
<표>연간 보일러 판매 내역(가스·석유·연탄 등 포함)
판매량(단위 만대) 143 170 178 159 151 150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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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업소용 가스렌지·공조시스템 등 경쟁사와 差別화된 사업 아이템 외에도 생활가전 사업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아 기존에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으로 수급했던 비데를 올해부터 자체 제작하고 음식물 처리기인 ‘비움’의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80% 가량 증가하는 등 이 부문 사업이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아
귀뚜라미보일러(대표 김규원)도 귀뚜라미그룹 전사 차원에서 에어컨·유통 사업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또 홍보 강화 strategy으로 주요 TV 홈쇼핑을 통해 디지털도어로크·가스타이머·방범 시스템을 판매하기로 했다.
보일러 시장이 포화기에 접어들면서 보일러 전문기업들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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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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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연도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추정)
보일러 업계 `변신 또 변신`
지난 8월 경동보일러에서 사명을 변경한 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은 냉방·홈네트워크 분야 유통망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 그동안 별도법인인 경동네트워크를 통해 홈네트워크 단품 개발에 주력해온 이 회사는 최근 홈네트워크 판매 전문점 22개를 모집, 운영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