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뭉칫돈` 한국 게임에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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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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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연내 한국형 온-라인 캐주얼·롤플레잉게임(RPG)의 X박스 전용 타이틀화 또는 한국 게임업체에 의한 X박스 유력 타이틀의 온-라인게임화 성과 가시화를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된다.
“비공개협약(NDA)에 따라 밝히지는 못하지만 이미 몇개 딜은 성사돼 본격 개발에 착수했고, 앞으로도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기본적으로는 소니·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시장 가세가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긍정적인 힘을 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그러나, 어디까지나 시장 1위는 X박스360이 지키고 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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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무는 이날 넥슨의 ‘마비노기’, 웹젠의 ‘헉슬리’, 소프트맥스의 ‘마그나카르타’ 등을 직접 거론하며 전사 차원의 강력한 의지를 뒷받침했다.
이는 지난해 5월 한국계 최고위 인사인 셰인 김 MS 부사장이 방한때 “온-라인기능의 X박스라이브를 전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캐주얼 장르에서 특히 강력한 파워를 갖고 있는 한국 게임업체와 폭넓게 협력해 나가겠다”는 발표이후 한국지사 게임사업 총괄책임자가 처음 formula화한 내용이다.
김 상무는 “한국형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가 콘솔 영역에서 온-라인화되는 첫 차세대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며 “오는 6월 회계년도말까지 전세계 1400만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X박스360 플랫폼을 통해 한국 온-라인게임이 더욱 세계속으로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한국 온-라인 게임업체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과 협력을 재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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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한편, 한국MS는 ‘크랙다운’, ‘포르자2’, 완전 한글화된 ‘블루드래곤’, ‘헤일로3’ 등을 올해 안에 잇따라 선보이면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PS3)나 닌텐도 위(Wii) 발매 이전에 국내시장을 완전히 장악한다는 전략(strategy)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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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대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테인먼트&디바이스디비전(EDD) 상무는 기자회견을 갖고 “본사 차원에서 엄청난 배팅을 준비중”이라며
실제 지난해 말 실시된 비디오게임 전문 웹사이트인 루리웹과 올초 일반 소비자 대상의 G마켓 설문조사에서 MS ‘X박스360’은 경쟁 제품을 따돌리고 잇따라 차세대 게임기 기대순위 1위에 랭크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표참조>
특히 오는 24일로 ‘X박스360’의 국내 출시 1주년을 맞는 한국MS는 이같은 국내 업체와의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차세대 게임기시장 선도주자로서 더욱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