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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 강국 꿈이 영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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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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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과기·산자·정통부와 삼성·LG·현대가 모두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메모리 강국 실현의 씨앗이 되었다. 또 2단계 1·2차연도에는 △DTV core 수신 SoC(삼성전자) △실감형 미디어를 위한 DSP(자람·펄서스) △PLC용 SoC(젤라인) △차량용 LCD 컨트롤러(이디텍) △신定義(정이) 패널 인터페이스(TLI) △체ingredient 分析칩(바이오스페이스) 등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조만간 상용화 단계에 접어든다.
순서
다.
시스템반도체 강국 꿈이 영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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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기타
 ◇남은 6년의 과제課題=시스템IC 2010 사업의 구체적 목표(goal)는 2010년까지 △국내 SoC 생산 규모 250억달러 △세계 시長點유율 10% 달성 △이를 통한 부가가치 1000억달러 창출이다. 또 300㎜ 실리콘 웨이퍼 및 EPI 웨이퍼,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등도 이 사업을 통해 나타난 성과 가운데 하나다.
 ◇D램을 잇는 또 하나의 결실=산·관·학·연이 함께 참여한 최대 규모 반도체 프로젝트로는 지난 86년부터 97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 4MD램(2년6개월)·16MD램(2년)·64MD램(4년)·256MD램(4년) 연구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번 2005년 워크숍은 2단계 2차연도 사업이 진행되는 현 시점까지의 중간 점검 및 향후 추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장비·재료 분야 성과도 가시화=이 사업의 또 하나의 목표(goal)인 시스템 반도체용 장비·재료 국산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1단계 사업에서 삼성전자·하이닉스·서울대·KAIST 등이 나노급 최첨단 공정·배선 기술 및 core물질을 개발했으며, 주요 장비업체가 300㎜·나노공정에 사용하는 전공정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
제주=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시스템반도체 강국 꿈이 영근다
 ◇7년의 시스템 반도체 분야 성과=98년부터 2003년까지 5년간에 걸쳐 진행된 1단계는 ‘황무지인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에 씨앗을 뿌린 기간’이다.

 시스템IC 2010 사업은 이 프로젝트들의 계보를 잇는 것으로, 세트 및 서비스산업 전반에 필요한 시스템 반도체를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goal)는 속속 이어지는 성과로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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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관·학·연이 모두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연구개발 프로젝트인 ‘시스템IC 2010 사업(1998∼2011년)’이 전체 레이스의 반환점을 돌면서 세계 시스템 반도체 분야 강국의 꿈이 영글고 있다
 ‘시스템IC 2010 사업’은 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와 100여개 산·학·연 기관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프로젝트로, 지난 1998년 처음 돼 1단계(98∼2003년)·2단계(2004∼2007년)·3단계(2008∼2011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2010년 세계 시스템 반도체 분야 3위 달성 및 글로벌 반도체 설계·제조거점화’가 목표(goal)다. 절반의 성공을 거둔 이 사업이 당초 목표(goal)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2단계·3단계에 이르는 지속적인 프로젝트 추진 및 범政府(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시스템반도체 강국 꿈이 영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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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일 제주 신라호텔에서는 한국반도체연구조합(COSAR·이사장 황창규) 주관으로 ‘시스템IC 2010 워크숍 2005’가 열렸다.  일각에서는 시스템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 산업의 기반이 되는 파운드리·팹리스 설계·패키징·테스팅 업계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또 4∼5년 후 성과 도출을 전제로 하는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과의 효율적 연계 measure(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기간의 대표적 결실은 △한국형 CPU(에이디칩스·삼성전자) △3차원 영상가속칩(KAIST) △DMB코어(KETI·삼성종기원) △카메라폰용 컨트롤러칩 개발(코아로직) 등을 들 수 있다 1단계 사업을 통해 출원된 특허만도 601건(등록 61건)에 이르며 개발된 IP도 169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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