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경에 담긴 서계의 농학사상과 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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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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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극심한 당쟁의 와중에 처하였던 박세당은 항상 정치계를 떠나 초야로 돌아가서 스스로 농업를 짓어야겠다는 결심을 다지고 있었는데, 1668년(현종 9)이 되어서야 겨우 그 꿈을 이룰 수가 있었다. 본관이 반남(潘南)인 그는 참판을 지낸 박정(朴炡)의 아들로 1629년(인조 7)에 태어나 1703년(숙종 29)까지 살았다. 이어 1666년(현종 7)에는 함경북도 병마평사(兵馬評事)가 되고, 그 이듬해인 1667년(현종 8)에는 수찬직에 이어 이조좌랑으로 승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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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의 호는 서계(西溪)이었고 자는 계긍(季肯)이었으며, 또한 시호는 문정(文貞)이었다. 그 5년 후인 1664년(현종 5)에는 부수찬으로 승진하여 황해도 암행어사가 되었다. 그는 이 해에 비로소 양주군 수락산(楊州郡 水落山) 서쪽 골짜기(西谷)에 위치한 석천동(石泉洞)으로
색경 서계 농학사상
색경 서계 농학사상 / (색경)
색경 서계 농학사상 / (색경)
순서
2. [穡經]의 編纂과 그 構成
박세당은 그의 나이 31세 때인 1660년(현종 1)에 중광시의 문과에 장원으로 뽑힘으로서 처음으로 관직에 나아가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당시의 대청정책을 둘러싸고 명나라를 숭상하고 청나라를 배척하자는 무리(崇明排淸論者)들로부터 오사(五邪)의 일원으로 몰려, 이 벼슬 자리에 부임하지 않았다고 장형을 받기도 하였다.
설명
4. [穡經]의 農業經營論과 農政理念
5. [穡經]의 農業經濟史的 意義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3. 西溪의 反朱子學的 農學體系
색경에 담긴 서계의 농학사상과 그 의미
1. 西溪의 生涯와 思想
{색경(穡經)}의 저자, 박세당은 17세기의 문신이자 이름난 대학자였다. 그러나 박세당은 1668년(현종 9)에 동지사(冬至使)의 서장관(書狀官)으로서 청나라를 다녀옴으로써 그의 국제적인 안목을 크게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