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5-12 18:59
본문
Download :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hwp
p99
책을 읽을 때 한 걸음 물러난다는 것은 스스로 생각을 지어내지 말고 저자의 말을 앞에 놓고 그들의 생각이 어디로 향하는지 보는 것이다. 마음의 공간을 비우지 못하면 좋은 것이 들어와 머물 수 없다. p102
`저자`
구본형.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소장.
`…(drop)
다. 그러니 끝까지 다 봐야 할 이유가 없다. 좋은 책은 어느 페이지를 펼치든 매력이 있다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좋은 책과 그렇지 못한 책을 구별할 수 있다 좋은 책을 구별해내는 것은 일종의 지혜다. 그냥 덮어두었다가 기회가 되면 두어 페이지 다시 훑어보고 그래도 마음을 휘감지 못하면 버려라. 쓰레기는 공간을 차지한다.
Download :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hwp( 12 )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순서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설명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서평서평감상 , [독서수양록]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독서수양록],오늘,눈부신,하루를,위하여,서평,서평감상
서평감상/서평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구본형 지음
휴머니스트
1판 1쇄 2001년
발행부수 20,000부
`밑줄`
책의 전체를 처음부터 다 읽어야 할 의무는 없다. 책은 사람과 같다. 저자의 생각을 알면 크게 진보할 수 있다 이것이 자기를 없애고 마음을 비운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 좋다. 자신의 생각을 저자의 뜻에 꿰어맞추지 말고 저자의 뜻을 붙잡으려 해야 한다. 잘못 고른 책에 시간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