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이야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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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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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길은 모두 포장된 도로다.
로마의 가도는 제국의 동맥이었다. 수도 로마에서 12갈래로 갈라져 출발하는 가도는 추운 북해에서 뜨거운 사하라까지 대서양에서 유프라테스강까지 뻗어나가는 동안 375개의 간선도로로 늘어난다. 로마를 둘러싸고 있는 1번~8번 국도는 지금도 대부분 그대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견고하고 합리적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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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이야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를 읽고나서 ..
글을 스타트하기 전에 책의 대부분인 하드 인프라에 대하여 요약하고자 한다. 먼저 가도에 관련되어부터 이야기 하고자 한다.
로마인의 가도 공사방…(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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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이야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를 읽고..
다.`는 기록에서 알 수 있듯 로마는 가도를 통해 제국을 지배했다. 로마인들은 기원전 3세기부터 500년 동안 꾸준히 길을 만들었다. 인간의 왕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흙길과는 달리 국가가 건설한 도로들인 것이다. `황제의 편지는 씌어지자마자 마치 날개달린 전령이 나르는 것처럼 신속하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배달된다된다. 가도가 없었다면 20만이 안되는 병력으로 대제국을 통솔한다는 것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이 거대한 도로망은 지금의 유럽연합보다도 넓었던 제국의 영역을 통제하는 핏줄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