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우선 課題는 정책 일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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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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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최우선 課題는 정책 일관성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가 삼성·현대·LG·SK 등 국내 13개 경제연구소 대표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 10대 경제뉴스 및 2005년 경제정책 해결해야할문제’ 조사 결과 연구소 대표들은 한결같이 2005년에는 침체된 경제를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한결지는 데 의견을 모았다.
순서
한편 조사에 응한 연구소 대표 중 77%는 내년 국내 경제가 △경기 양극화 심화, 물가 불안, 경제심리 약화 등 내부적 요인 △고유가, 북핵문제, 환율 등 대외적 불안요인으로 인해 호전되지 않을 것이라는 다소 부정적인 展望(전망) 을 밝혔다. 이들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일관된 경제정책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경영 및 투자環境(환경) 改善(개선) △기업가정신 고취 등을 최우선 해결해야할문제로 제시했다.
연구소 대표들은 “내수 부진으로 수출마저 둔화되면서 경제심리 또한 악화되는 등 장기 침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경영 및 투자環境(환경) 改善(개선) 을 통해 기업의욕과 기업가 정신을 진작시키고 성장잠재력 강화정책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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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제 최우선 課題는 정책 일관성
경제 최우선 과제는 정책 일관성
이와 함께 연구소 대표들은 △노사관계법·제도 선진화를 통한 노사안정 △정치 불안정 해소 △고용 안정 등을 주요 해결해야할문제로 꼽았으며 IT를 비롯한 신산업 육성·지원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경제 최우선 과제는 정책 일관성
다. 대표들은 내년 국내 경제성장률이 3.7% 수준에 머무르고 원달러 환율도 1020원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중 ‘내수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은 2004년 우리 경제에 영향을 미친 최고 이슈로도 언급돼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내수 경기 회복’이 국내 경제의 최대 난제로 이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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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경제연구소장들은 내년에 가장 역점을 둬야 할 경제정책해결해야할문제로 ‘성장 중심의 일관된 경제정책 수립’을 꼽았다.
내년 우리 경제의 가장 우려되는 부분으로는 △내수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고용불안 △일관된 경제정책 부재 △정치 불안정 등이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