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권 IT서비스업체도 수출전선 출격…전담팀 속속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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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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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업들도 ‘빅3’처럼 글로벌 비즈니스가 활발한 그룹 계역 의 후광效果(효과)가 적지 않아 전통 무역업과 IT를 결합한 컨버전스 시장에서 선전이 예상됐다.
한화그룹 IT서비스업체 한화S&C는 최근 ‘해외사업 책략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해외 진출을 본격 타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코스콤은 지난해 김광현 사장 취임 이후 해외전담팀을 가동하면서 china(중국) ,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지아 등에서 자본시장 IT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삼성·LG·SK 등 이른바 ‘빅3’에 이어 중위권 정보기술(IT) 서비스업체들도 해외 진출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수출 드라이브에 본격 가세했다. 내달 말까지 가동되는 TF는 한화그룹 계역 가운데 수출 비즈니스가 활발한 기업과 동반 진출하는 measure(방안) 을 적극 고려하고 있따
중위권 IT서비스업체도 수출전선 출격…전담팀 속속 가동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중위권 IT서비스업체도 수출전선 출격…전담팀 속속 가동
중위권 IT서비스업체도 수출전선 출격…전담팀 속속 가동
중위권 IT서비스업체도 수출전선 출격…전담팀 속속 가동
포스코ICT는 이에 앞서 올해 초 해외사업을 전사 차원에서 추진하기 위한 전담조직인 해외사업팀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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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IT서비스산업협회 전무는 “올 들어 빅3 IT 서비스업체들이 굵직굵직한 수출 수주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새로운 IT서비스업체들이 속속 수출전선에 가세하면서 올해 초 업계가 잠정적인 目標(목표)치로 세운 13억달러 수출실적 달성도 무난할 것”이라고 展望(전망) 했다. 해외사업팀은 올 들어 130억원 규모의 브라질 지하철 3호선 스크린도어시스템을 수주하기도 했다.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자본시장 IT시스템 등과 같은 특화된 IT서비스는 굳이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전문성을 갖춘 중견기업도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며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쌓은 실적을 바탕으로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브라질 진출도 추진하고, 미국과 日本 등 선진국의 틈새시장도 공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임성우 경영관리팀장은 “글로벌 IT팀은 국가별, 업종별 전문가로 구성해 우선 그룹사 해외 진입 단계별 IT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며 “현재 롯데마트, 롯데쇼핑 등 유통계역 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 유통 IT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 특히 전기·제어 기술에서 두각을 보인 포스콘과 합병하면서 철도, u시티, 플랜트 등과 같은 사회간접자본(SOC)과 접목한 IT서비스 수출에 승부수를 던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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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S&C 관계자는 “최근 들어 주요 IT서비스업체들의 수출이 활기를 띠고 government 의 해외진출 지원도 강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며 “한화그룹이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무역, 제조, 석유화학 등에 IT서비스를 접목하는 measure(방안) 을 집중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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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글로벌 IT팀’을 만든 롯데정보통신은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china(중국) 베이징, 올해 초 베트남 호치민 등에 해외법인을 설립하는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