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국내 서버 시장, 델 웃고 IBM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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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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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선 한국HP(43%)가 선두 한국IBM(44%)과 격차를 1%포인트까지 좁혔다. ”라며 “HP와 IBM으로 양분된 유닉스서버 시장은 결국 누가 하이엔드급 서버 시장을 가져오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한국IBM은 약 800대가량 출하량이 줄었다.
3분기 국내 서버 시장, 델 웃고 IBM 울었다
:한국IDC
1일 한국IDC가 취합한 사전조사(Preliminary) 에 따르면 3분기 전체 서버 시장 규모가 소폭 감소한 가운데 x86서버 분야에서 델코리아가 전 분기 대비 1000대정도 출하량을 늘리며 한국IBM과 시장 점유율(출하량 기준) 격차를 10%포인트 가까이 벌렸다. 한국HP는 유닉스서버 부문에서 선두 한국IBM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3분기 주요 업체 국내 서버 시장 점유율 사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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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유닉스서버 시장 전체 규모는 약 1200억원으로 조사됐다.
델코리아의 3분기 출하량은 지금까지 델이 한국에서 거둔 최고 성적이다.
3분기 국내 서버 시장에서 주요 업체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지난 분기 격차는 약 3%포인트였다. 3분기 x86서버 전체 출하량은 2만5000대 정도로 전 분기 대비 200대가량 감소했다. x86서버 부문에서 델코리아가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한 데 비해 한국IBM은 x86과 유닉스서버 부문 모두 고전을 면치 못했다. 2분기 1400억원에서 200억원 줄어든 수치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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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 측은 “단순 하드웨어가 아닌 가상데스크톱(VDI)을 비롯한 해법 비즈니스가 성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라며 “올 6월을 기점으로 다이렉트 비즈니스에서 채널 비즈니스로 영업 방식을 전환한 것도 주요 성장 요인 중 하나”라고 전했다. 델코리아는 현재 전체 영업의 85%를 채널 파트너사가 책임지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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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유닉스 전문가는 “유닉스서버 시장 규모가 줄어든 것은 전체 서버 시장이 줄어들었기 때문이지 결코 x86서버가 유닉스서버를 대체했기 때문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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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대형 프로젝트는 드물었지만 한국HP는 제조뿐만 아니라 금융권 사업 호조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3%포인트정도 성장을 거뒀다. 한국HP는 이번 분기에도 45%의 시장 점유율로 굳건히 x86서버 시장 선두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