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국문학] 한글 맞춤법을 알기 위한 조사 보고서 - 두음법칙, 사이시옷, 부사이,히, 띄어쓰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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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4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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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한글 맞춤법을 알기 위한 조사 보고서 - 두음법칙, 사이시옷, 부사이,히, 띄어쓰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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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한글 맞춤법,두음법칙, 사이시옷, 부사이,히, 띄어쓰기
- ‘곳간, 툇간, 찻간, 셋방, 숫자, 횟수’ 이 여섯 개의 단어는 모두 한자어로 구성된 합성어이지만 특별히 예외적으로 사이시옷을 표기한다.
사이시옷을 표기하는 한자어 합성어 여섯 개
표준발음에 따른 표기(해님, 머리말,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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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이시옷
1. 두음법칙
- ‘해님’에서 ‘해’는 명사이되 ‘-님’은 명사가 아니라 접미사이다. ‘전세방’의 경우 ‘전세’와 ‘방’의 결합인데, ‘전세’와 ‘방’ 모두 한자어이므로 전세방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찻잔’을 한자어 ‘차’와 ‘잔’의 합성어로 보아 ‘차잔’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차(茶)’를 ‘차’라고 읽긴 하나 ‘다’라고도 읽는다.
‘머리말, 인사말’ 역시 표준 발음이 [머린말], [인산말]이 아니라 [머리말],
※ 참고data(資料)
1. 두음법칙 2. 사이시옷 3. 부사 이/히 4. 띄어쓰기 ※ 참고자료
전세방/전셋방, 차잔/찻잔
설명
다. ‘차’라고 읽을 때와 ‘다’라고 읽을 때의 뜻은 모두 ‘차’로 같다.
4. 띄어쓰기
[인사말]이 맞다.
3. 부사 이/히
- ‘셋방’은 위의 경우처럼 사이시옷을 표기해야 한다. 따라서 ‘다’가 실제 한자의 음으로 보고, ‘차’는 고유어로 보아 이는 고유어와 한자어의 결합으로서 ‘찻잔’으로 표기한다. 표준 발음 또한 [핸님]이 아니라 [해님]이 맞다. 즉, 명사와 명사의 결합이어야 한다는 조건에 위배되므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는다. 그러나 ‘셋방’이 들어간다고 하여 무조건 다 사이시옷을 표기하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