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HTS 업그레이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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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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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을 처음 으로 IBK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등이 HTS 개편에 나서고 있다아
신한금융투자는 자사 HTS인 ‘굿아이’에 해외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전용화면을 개설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또 은행 누리망 뱅킹처럼 자주 쓰는 계좌, 최근 입금 계좌 등의 메뉴를 추가했으며 CMA계좌 전용화면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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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해외 직접거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증권사다. 또 고객들이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china 종목보고서도 제공한다. 우리투자증권은 늦어도 연말까지 china과 홍콩증시 직접거래를 중개하도록 연계할 방침이다.
다. 새 HTS는 16개에 이르던 복잡한 메뉴를 11개로 단순화하고 사용빈도수가 높은 화면을 모은 추천메뉴를 신설하는 등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싸이칸 플러스는 투자자의 자산現況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종합자산서비스 화면과 은행이체 서비스, 펀드검색·매매를 신속하게 할 수 있는 펀드매매 종합화면 등을 갖추고 있어 종합적인 자산관리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굿아이를 활용하면 해외 ETF 143종을 거래할 수 있다아 전용화면에서 주요 ETF에 대한 한글설명이 지원되고, 섹터별로 분류가 가능하며, 하나의 화면에서 검색과 차트 analysis(분석) 은 물론이고 원스톱 주문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증권사들은 해외에 직접투자하는 고객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개편하는가 하면 고객 편의를 강화한 화면을 구성해 앞다퉈 내놓고 있다아
삼성증권 역시 상반기에 china 직접거래를 할 수 있도록 HTS를 개편한데 이어 미국이나 일본, 홍콩 증시도 HTS 서비스의 대상으로 끌어들일 계획이다. 주로 미국과 홍콩에서 거래되는 ETF가 탑재됐다.
증권사, HTS 업그레이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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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HTS 업그레이드 열풍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대우증권은 지난달부터 개인투자자들이 china시장에 직접투자할 수 있게 했다.
IBK투자증권도 기존 HTS를 개편한 ‘IBK 핫 트레이딩’을 내놨다. 거래 대상 국가를 늘리면서 새로운 지수를 추가해 작업하고 있다아
‘홈트레이딩시스템(HTS) 2.0 시대.’
증권사, HTS 업그레이드 열풍
증권사, HTS 업그레이드 열풍
자본시장법 시대를 맞아 고객이 자산관리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HTS를 개편한 증권사도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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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기존 HTS인 ‘싸이칸(cyKhan)’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싸이칸 플러스(cyKhan Plus)’를 지난 1일 선보였다.
자본시장법 시대를 맞아 증권사들이 자사 HTS 업그레이드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