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政府 지원사업에 국산 중대형 컴퓨터 도입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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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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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지원사업에 국산 중대형 컴퓨터 도입 전무
전자정부 지원사업에 국산 중대형 컴퓨터 도입 전무
전자政府 지원사업에 국산 중대형 컴퓨터 도입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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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선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전자정부기획팀장은 “유닉스냐 리눅스냐의 문제가 아니라 국산 장비가 없기 때문에 구매 실적도 없는 것”이라면서 “SW와 같은 장려책을 펼 수 없는 상황이 우리에게도 문제”라고 밝혔다.
행자부는 스토리지 업체인 HDS코리아 제품도 17억원, 한국EMC 제품도 15억원 이상 구매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이 공급한 한국HP(35억원)보다 두 배가량 많은 것이다. 국산 장비업체 관계자는 “리눅스, 윈도서버를 공급하는 국산 장비업체도 적지 않다”면서 “공공 사업에서 외산업체에 유리한 유닉스 기반 프로젝트가 많아 국산 장비는 입찰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일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국산 중대형 장비 제조업체가 외산 장비 유통업체로 돌아서면서 공공 사업도 외산 잔치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비해 전자정부 지원사업에서 국산 서버 및 스토리지 구매 실적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한국IBM은 전체 중대형 컴퓨터 물량 가운데 절반을 따내 전자정부 지원사업의 최고 수혜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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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정보화사업 대명사인 행정자치부 전자정부 지원사업에 도입된 중대형 컴퓨터 장비 중 국산 장비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드웨어 장비 중에는 일부 보안·네트워크 장비만 국산 도입 事例(사례)가 3∼4건 있다 .
다.
순서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이처럼 전자정부 지원 사업에 국산 업체들이 명함을 못 내민 것은 국산 서버 업체가 윈도나 리눅스 기반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정부통합전산센터, 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 등 전자정부 사업이 대부분 유닉스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설명
전자政府 지원사업에 국산 중대형 컴퓨터 도입 전무
15일 행자부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국감 중 ‘2006년 전자정부지원 사업 도입 장비 국산·외산 내역’에 따르면 행자부는 올해 8월까지 65억원어치의 IBM 중대형 컴퓨터 장비를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