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RDBMS 시장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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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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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 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 시장이 전년보다 6.9% 줄어든 가운데 빅3 중 마이크로소프트(MS)만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IBM은 이 시장에서 오라클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6.7%에 머물렀다.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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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2249 33.9 -20.5
NCR 181 2.7 7.0
MS 1191 18 16.8
설명
다.
MS, RDBMS 시장서 선전
MS, RDBMS 시장서 선전
MS 제품의 판매가 늘어난 것은 불황으로 수요자인 기업들이 IBM과 오라클 제품보다 가격이 낮은 MS 제품을 선호한 탓이라고 가트너는 해석했다.
윈도OS 분야에서는 MS가 45%라는 압도적 차이로 1위를 기록했으며 오라클과 IBM은 각각 26.6%와 21.8%를 차지했다.
기타 608 9.2 -11.4
그러나 유닉스 운용체계(OS) 분야에서는 오라클이 무려 62%로 수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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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RDBMS 시장서 선전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IBM 2400 36.2 -0.8
시長點유율에서는 IBM이 36.2%(24억달러)를 차지하며 업계 정상에 올랐다.
총계 6629 100 -6.9
MS, RDBMS 시장서 선전
로이터 등 외신이 시장조사기업 가트너의 잠정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새 라이선스 기반 작년 세계 RDBMS 시장규모가 전년의 71억달러보다 6.9% 감소한 66억달러로 집계됐다.
작년 RDBMS 소프트웨어 실적
업체명 매출액(백만달러) 점유율(%) 전년대비 성장률(%)
계속된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투자가 줄어든 가운데 빅3 중 MS의 매출만 전년보다 17% 늘었으며, IBM과 오라클은 각각 0.8%와 20%씩 줄어들었다. 이어 오라클과 MS가 각각 33.9%(22억4900만달러)와 18%(11억9100만달러)로 2, 3위를 기록했으며 NCR는 2.7%(1억8100만달러)로 4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