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 서비스 통합기관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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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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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7일 서울 역삼동 해외자원개발협회에서 `제4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해외자원개발 민간기업에 금융지원(융자) 규모 확대, 해외자원개발 인력 양성 measure(방안) 등이 이번 4차 기본계획에 반영됐다.
해외자원개발 서비스 부문을 총괄하는 통합기관이 설립된다된다. government 는 지난 1월 수출입은행을 통해 2조2000억원의 RBF를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government 는 이에 따라 government 와 자원개발 공기업이 공동으로 출자해 해외자원개발 관련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통합기관을 설립하고 관련 분야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희토류는 2004년 `제2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에는 포함됐지만, 2007년 `제3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 수립 때 전략(戰略) 광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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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ment 한 관계자는 “기본계획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안을 오는 12월 이전까지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자원개발 서비스 통합기관 세운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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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들어 피료썽이 강조되고 있는 매장량담보융자(RBF) 제도가 도입된다된다.
해외자원개발 서비스산업은 해외자산 인수 시 필요한 매장량 평가, 법률 자문, 자산 중계 등을 통칭하는 분야다.
첨단산업의 필수 원료로 전략(戰略) 적 확보 피료썽이 대두되고 있는 희토류의 전략(戰略) 광종 지정도 다시 이뤄질 전망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이 없어 해외기업이 이를 전담해 왔다.
RBF는 지하에 매장돼 있는 원유 및 가스, 광물 매장량을 담보로 개발 · 운영자금 등을 대출받은 뒤 보유한 광구나 광구에서 나오는 자원을 매각해 발생한 수익으로 대출금을 상환하는 대출 방식이다. 이 때문에 막대한 서비스 비용이 해외로 유출된다는 지적이 따라 왔다.
해외자원개발 서비스 통합기관 세운다
지식경제부는 해외자원개발 서비스산업 육성, 매장량담보융자(RBF)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제4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안)`을 마련, 업계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