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tions.co.kr [Hot]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 auctions4 | auctions.co.kr report

[Hot]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 auctions4

본문 바로가기

auctions4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Hot]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15 05:25

본문




Download : 091027110459_.jpg




구체적으로 당기순이익과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각각 60.6%, 56.5%를 차지해 ‘감소’ 전망을 2배 이상 웃돌았다.
 26일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상장기업 7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국내 기업의 경영성과와 전망’ 조사 결과 응답기업 68.6%가 올해 발생할 수익의 최우선 사용처로 ‘차입금 상환’(34.4%)이나 ‘내부유보’(34.2%) 방침을 밝혔다. 출구戰略에 대상으로하여는 ‘시기상조’라는 응답이 67.5%로 월등히 많았으며 ‘서서히 준비해야 한다’가 27.4%, ‘지금이 시행 적기’라는 응답은 5.1%에 머물렀다. 응답 기업의 73.0%는 올해의 전반적인 경영성과가 지난해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악화될 것’이라고 답변한 기업은 27.0%에 그쳤다.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향후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한 기업의 처리해야할문제로는 △신제품 개발(23.5%) △마케팅 강화(21.8%) △해외시장 개척(20.0%) 등이, 政府(정부)처리해야할문제로는 △재정확대를 통한 내수경기 부양(29.9%) △금융불안 해소(24.3%) △기업투자여건 개선(19.4%) 등이 꼽혔다. ‘신규투자’를 하겠다는 기업은 23.7%에 불과했다.

 발생한 수익을 내부에 유보하는 이유는 ‘미래 투자자금 준비’라는 대답이 43.1%로 가장 많아 불확실한 경제여건하에서 최선의 투자시점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위험 대비’(27.0%), ‘채무상환’(16.6%), ‘수익성 저하 대비’(10.0%)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중소기업은 ‘현금 내부유보’(45.1%), ‘차입금 상환’(29.7%), ‘신규투자’(16.6%) 순이었다.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규모별로는 대기업은 ‘차입금상환’(36.9%)이 가장 높았고 ‘현금 내부유보’(28.0%)와 ‘신규투자’(27.7%)가 뒤를 이었다. 국내 기업 3곳 중 2곳은 수익이 발생하면 투자보다도 차입금을 상환하거나 미래를 위해 남겨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경제위기 여파로 재무안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레포트 > 기타
설명
순서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Download : 091027110459_.jpg( 39 )





기업 69% 돈 벌면 투자보다 빚 갚겠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영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장 부정적인 변수로는 ‘내수부진’(40.1%)이 가장 많았으며, ‘원자재가격 상승’(22.7%), ‘환율변동’(17.0%), ‘해외시장 부진’(14.1%), ‘인건비 상승’(4.7%) 등이 뒤를 이었다.
Total 16,624건 668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auctions.co.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auction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