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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DVD시장 격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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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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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장용량에 있어서는 소니·마쓰시타 진영의 규격이 27Gb로 20Gb의 도시바·NEC 규격보다 크다. 특히 차세대 DVD 수요는 기존 DVD에 비해 더 성장세가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따
 반면 도시바 진영의 규격은 기존 DVD와 호환되는데 이는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한다. 관련 업체들은 가전업계를 ‘주름잡는’ 일본·한국·유럽 업체들이 총망라돼 있어 디지털 콘텐츠를 담게 될 차세대 광디스크 세계 표준이 나오는 데는 별 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여겼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같은 DVD 열기가 차세대 광디스크로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따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다.  결국은 시장에서 판가름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편집자


<차세대 DVD시장 격돌>(상)






 예컨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의 경우 DVD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기존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각종 비용 절감이 가능한 것은 물론 기존 DVD로 제작된 콘텐츠들을 그대로 옮겨 실을 수도 있따 영화 등 콘텐츠 업계로부터 구애를 받을 확률이 소니·마쓰시타 진영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셈이다. 표준 마련이 힘들어지면서 시장마저 지지부진했던 과거 DVD표준 제정 당시가 상기됐기 때문이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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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DVD시장 격돌>(상)
 ◇어떤 점이 다른가=두 진영 규격간 차이점은 무엇보다 기존 DVD와 호환성 및 저장용량을 들 수 있따 두 진영 모두 단파장의 청색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DVD 판매량이 비디오카세트의 판매량을 넘어섰는데 이는 VCR 보급률이 DVD플레이어의 3배 가까이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하면 DVD의 인기를 쉽게 알 수 있따 일부 영화들은 영화관 상영 수입보다 DVD 판매 수익이 더 많았고 나아가 일부 비디오 게임들은 DVD로 제작되고 있따 저장 용량이 훨씬 더 늘어나면서도 고품질의 동영상·음성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매체의 인기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시장 성공 요건은 단순히 기술력만도, 편의성만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격적인 제품화가 오는 2005년에나 이뤄질 전망이고 보면 ‘두 진영간 대타협이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고 일부에서는 지적하고 있따




<차세대 DVD시장 격돌>(상)


설명
 그러나 지난달 말 도시바·NEC가 새로운 규격을 들고 나옴으로써 가전·영상 등 관련 업계는 다시 한번 악몽 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도시바·NEC가 비디오 소프트웨어 및 디스크 등 매체 제작업체들로 구성된 DVD포럼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시바 규격 발표 전부터 소니 진영에 발을 딛고 있는 일부 업체 가운데는 ‘다른 표준을 기대한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관계자들도 있었다. 대부분의 규격 싸움과 마찬가지로 두 진영은 ‘밀리면 죽는다’는 식의 배수진을 치고 맞서고 있따 서로가 내세우는 규격간 차이와 시장 판세를 비롯해 향후 세계 차세대 광디스크 표준경쟁이 어떻게 가닥을 잡아갈지 등을 전망해본다.
순서
<차세대 DVD시장 격돌>(상)
 지난 2월 소니와 필립스 등이 차세대 광디스크 규격에 합의할 때만 해도 차세대 광디스크 표준을 향한 움직임은 착착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대치 내역=현재 소니·필립스 진영에는 마쓰시타·삼성전자·LG전자·샤프·히타치·파이어니어·톰슨멀티미디어 등 한국·일본·유럽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따 반대 진영에는 도시바와 NEC만 속해 있는 상황. 그러나 단순히 숫적인 비교만으로 소니 진영이 우세하다고 할 수는 없다. 
레포트 > 기타
차세대 광디스크 규격을 놓고 세계 가전업계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충돌 직전에 있따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소니와 필립스 등을 한편으로 도시바·NEC가 나머지로 분열된 채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소니·마쓰시타 진영 규격은 기존 DVD와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한계점을 갖고 있따


 ◇왜 경쟁하는가=당연히 차세대 광디스크 시장 전망이 좋기 때문이다 한국·일본·미국 등 세계 각국은 디지털TV 방송을 눈앞에 두고 있어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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