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출연연 기술료 수익 투자대비1%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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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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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투자대비수익률(%) 0.78 0.43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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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본지가 지난 2002부터 2004년까지 3년간 국내 대표적인 출연연 6곳과 연구대학 1곳의 기술료 수입을 집계, 분석한 결과 지난해 R&D투자액 대비 기술이전 수익률이 대부분 1%를 밑돌았다.
출연연 기술료 수익 투자대비1%도 안돼
기술료징수액 4500만원 3800만원 4900만원
항우연 연구계약고 1485억원 1600억원 1895억원
한국航空(항공) 우주연구원은 지난해 1895억원의 R&D예산을 투입해 기술이전 11건에 4900만원의 기술료를 징수했다.
기술이전건 385 346 230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etnews.co.kr
다. 가장 저조한 기관의 경우 0.02%에 불과했다. 수익률로 따지면 투입액 대비 1만분의 2인 0.02%의 수익률을 올린 셈이다.
지난해 970억원의 예산을 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술료 수익액이 5억4000만원(0.55%)에 그쳤고 에너지기술연구원은 845억원의 예산을 투입, 7억8000만원(0.92%)의 기술이전 수익을 달성했다. 기술료징수액 251억원 261억원 375억원
기술료징수액 2억1600만원 5억2100만원 4억8800만원
KAIST 연구계약고 904억원 901억원 970억원
기술이전건 23 10 15
기술료징수액 3700만원 4800만원 9500만원
KAIST 관계자는 “政府(정부) 정책의 influence을 받아 최근 R&D투자액 대비 수익 증가율이 급증하고 있다”며 “공짜는 없다는 국민적인 공감대가 저변에 형성돼 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표준과학연구원은 투입예산 대비 기술료 수익비율이 0.13%, 원자력연구소는 0.23%로 나타났다. 지난 2002년엔 1485억원의 예산으로 5건의 기술을 이전, 4500만원(0.03%)의 기술료 수입을 올렸다.
출연연 기술료 수익 투자대비1%도 안돼
레포트 > 기타
ETRI 연구계약고 3200억원 3500억원 3733억원
政府(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연구대학의 기술료 수익률이 대부분 R&D투자액 대비 1% 선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D투자대비수익률(%) 7.84 7.45 10.04
주요 출연연 기술료 수익 동향
R&D투자대비수익률(%) 0.06 0.07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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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건 5 10 11
출연연 기술료 수익 투자대비1%도 안돼
기술이전건 3 11 8
기술료징수액 7억500만원 3억9600만원 5억4000만원
표준연 연구계약고 568억원 636억원 75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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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기술료 수익 투자대비1%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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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KAIST의 경우 기술료 수익이 2003년 3억9600만원이던 것이 지난해 5억4000만원으로 상승했으며 에너지연과 표준연은 각각 50%, 100%에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했다.
R&D투자대비수익률(%) 0.4 0.88 0.72
기관명 분류 2002 2003 2004
기술이전건 19 18 17
생명연 연구계약고 535억원 589억원 675억원
출연연과 연구대학의 기술료 수입이 기대치를 밑돌고 있지만 KAIST와 에너지연, 표준연 등 일부 기관은 기술료 수익 증가율이 매년 50%에 육박, 그나마 政府(정부)의 기술 상용화 정책이 결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순서
R&D투자대비수익률(%) 0.03 0.02 0.02
한편 政府(정부)는 기술료 수입을 독려하기 위해 향후 2∼3년 안에 국가출연연구기관 예산대비 기술료 수입실적을 해당 기관 평가항목에 포함할 방침이다.
반면 ETRI는 지난해 3733억원의 R&D예산을 투입해 375억원(10.0%)의 기술료를 벌어들여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