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기판유리업계 `나홀로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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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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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기판유리업계 `나홀로 호황`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삼성코닝정밀유리를 제외하고 대부분 적자를 보여온 Japan계 기판유리업체들이 흑자로 돌아선 것은 부가가치가 높은 6세대와 7세대 대형 기판유리 공급이 본격화됐기 때문”이라고 分析(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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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패널및 관련 부품업체들이 작년 단가하락으로 몸살을 앓은 반면 LCD 기판유리업체들은 잇따라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등 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LCD 기판유리업계 `나홀로 호황`
하지만 업계에서는 삼성코닝정밀유리가 용해로를 갖추고 원판유리 생산에서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체제를 갖춘 반면에 원판유리를 Japan에서 가져와 연마 후공정 작업을 거치는 구조인 다른 업체들은 물류비 등 원가경쟁력에서는 여전히 크게 뒤지는 것으로 分析(분석)하고 있따
매출은 아사히초자가 2010억원으로 전년보다 무려 500% 가량 급증했으며, 파주전기초자도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164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11억원을 기록, 법인설립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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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년 국내 LCD 기판유리 전체 시장규모는 아직 실적을 발표하지 않은 Japan전기초자한국과 3월 회계법인인 엔에치테크노그라스코리아 등의 실적을 합쳐 2조8000억원에 이르고, 이 가운데 삼성코닝정밀유리가 70% 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앞서 삼성코닝정밀유리도 작년에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5.4%, 14.2% 증가했다고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었다.
LCD 기판유리업계의 실적 호전은 작년 삼성전자와 LPL의 7세대 대형 생산라인 증설이 활기를 띠면서 대형 기판유리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했으나 공급이 달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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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LG필립스LCD와 Japan전기초자가 2005년 합작해 설립한 파주전기초자도 작년 2년 만에 처음으로 9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