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 부는 `유비쿼터스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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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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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 부는 `유비쿼터스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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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충남전술산업기획단은 4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충남 u전술포럼과 지역연계 발전 관련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u충남 구현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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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文化(문화)관광부의 ‘文化(문화)중심도시-광주’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아시아文化(문화)의 전당과 시립박물관 및 미술관, 도서관 등에 전자태그 (RFID)와 무선 송수신기술을 도입해 전자열람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기획단은 이날 행사에서 “연내 u충남 전술 포럼 결성과 지역별 ‘u시티’ 클러스터를 추진하기 위한 모델 연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2008년까지 u전술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등 타 지역으로 u시티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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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광주 u시티 구현 10대 전술’을 마련, 광주를 국내 최고의 디지털 공동체 도시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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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광조 기획관은 “광주는 광산업과 디지털 정보가전산업, 첨단부품소재 등 미래형 선도산업 기반이 잘 형성돼 있다”면서 “FTTH, 광대역통합망, 홈네트워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전국 제일의 유비쿼터스 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9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광주전시컨벤션센터(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정보기술(IT)전시회와 연계해 홈네트워크·휴대인터넷(Internet)·디지털 미디어 방송·댁내광가입자망(FTTH) 등 최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제1회 유비쿼터스 박람회’를 개최키로 했다. 또 HP의 모델을 본 뜬 차세대 유비쿼터스 비전인 쿨 타운(Cool Town)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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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첨단산단-하남산단-평동공단을 홈네트워크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신흥 주거밀집지역인 수완지구 등을 홈네트워크 시범단지로 중점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이를 통해 충남도는 지역별 특화 산업과 충남도가 중점 추진 중인 4대 전술 산업인 △디지털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첨단文化(문화) △농·축산 바이오 산업을 연계하는 동북아 u경제 벨트의 ‘게이트 코디네이터’로서의 위상을 다진다는 복안이다.
충남도가 오는 2006년 아산시를 u시티의 시범모델로 만든다.
충남도 내 지역별 u시티 클러스터 계획은 △천안의 영상미디어 △아산의 디지털 산업 △당진 철강 및 물류항만 △금산 u헬스 △탕정 디스플레이 △배방 디스플레이 산업 배후도시 등으로 특화된 산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근호 순천향대 교수는 “투자 재원 마련은 글로벌 투자 펀드나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方案이 유력하다”며 “R&D센터 유치와 물류 체계 등을 확립하는 마스터플랜이 올해 안에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가 오는 9월 유비쿼터스 박람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