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 `環境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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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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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관정 모니터링에 이어 2단계로 낙동강 일대 주요 비점을 선정해 강우 뒤 급격히 높아지는 수질오염을 실시간 관측하는 ‘비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사업 주관은 부산소재 IT기업이 맡았다.
다.
낙동강에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낙동강 하구 일원에 첨단 USN 기술을 이용한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된다된다.
지식경제부 담당자는 “정부 4대 강 정비사업의 연계 선상에서 기존 사업비로 추진하는 USN 신기술 응용과 확산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라며 “제대로 추진하려면 사업비가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만 일단 4대 강 사업에 적용·확산이 가능한 USN 신기술 발굴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오는 10월 정부 4대 강 정비사업의 본격 착수에 앞서 첨단 IT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유효성을 사전에 검증해보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낙동강에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지식경제부와 부산시, USN업계에 따르면 최근 지식경제부는 ‘USN 신기술 검증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 하구에 USN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u낙동강 환경생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부산시는 이 사업에 시비를 매칭해 산하 기관마다 산재한 낙동강 생태정보를 통합한 ‘낙동강 생태DB’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11년 마지막 3단계에서는 낙동강 환경 모니터링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된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낙동강 하구 일원의 관정(지하수원)과 비점(Non-Point)을 대상으로 염분과 기타 관련 오염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나아가 낙동강 전반의 과학적 통합 환경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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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까지 1단계 사업 후 성과에 따라 USN 기술 확산을 目標(목표)로 3년간 추진될 예정인 이 사업의 주관사업자로는 부산 소재 IT기업 인타운(대표 이창희)이 선정됐다.
인타운은 유비텍, 부경대 등 컨소시엄 참여 기업 및 기관과 함께 1단계로 내년 3월까지 10개월 동안 낙동강 하구의 부산 명지·녹산 일대에 지그비 센서 및 CDMA망을 이용한 실시간 관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낙동강에 `環境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낙동강에 `環境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이창희 사장은 “우리나라 4대 강 중 핵심인 낙동강의 관정과 비점을 대상으로 USN기술을 이용해 오염원을 실시간 파악하고 관리하는 첫 사업”이라며 “시스템 구축 후에는 인건비 등 8억원의 비용 절감 效果(효과)가 기대돼 향후 4대 강 전체의 USN 기반 원격 환경관리 시스템 구축의 지렛대로 작용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