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박물관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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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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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사시대의 모습은 구지 추운 날씨에 구지 외부까지 나가지 않아도, 이곳에서 실감나게 잘 묘사된 인형들을 볼 수가 있었다. 다만, 유의해서 볼 점은 생활 모습이었다. 유물들은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각 시대의 대표적인 것들이 전시되어 있어 구지 경기도 유물들이라고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다음으로 들어간 곳은 고고 미술실이었다. 무엇보다도 TV를 통해서 본 것은 작은 규모의 것들뿐이었는데, 이곳의 큰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굉장히 긴 가마가 길게 누워있고, 여러 도공들이 가마에 도자기를 굽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가락바퀴니, 빗살무늬 토기니, 고려청자니, 분청사기니, 한 번 쯤은 이름이라도 들어봤을 법한 것들이었다. 한 가지 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백자 가마터의 큰 모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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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를 빼 놓고는 조선 시대, 고려 시대의 유물들을 말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자기로 된 유물들이 그 두 시대의 유물 칸을 거의 다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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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