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CL, 아시아·인도서 백색가전 생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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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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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어컨·세탁기 등 백색가전의 현지 생산도 추진해 이 분야 1·2위 업체인 한국과 일본업체들을 추격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8만대 판매 실적을 올해는 10∼11만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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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진출한 인도에서는 올 현지 위탁 생산량을 40만대로 늘린 상태다.
중국(China)의 대형 가전업체인 TCL이 동남아시아(ASEAN)와 인도에서 현지 생산을 강화한다.
우선 TV 주력 생산거점인 베트남에서는 현 60만대 생산 규모를 2년내 100만대로 끌어올리고 태국, 말레이시아 등 지역에 대한 공급도 늘린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TCL, 아시아·인도서 백색가전 생산 가속
백색가전은 인도네시아에서 에어컨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
TCL은 올해 이 지역들의 TV 판매대수를 전년 대비 50% 늘린 160만대로 확대했다. TCL, 아시아·인도서 백색가전 생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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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 아시아·인도서 백색가전 생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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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 아시아·인도서 백색가전 생산 가속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TCL은 위안화 절상에 대비하고 한국·일본 가전업체들과 경쟁하기 위 해 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 등 아시아 지역과 인도의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있다.
다. 지난해 사업 통합한 톰슨 자회사로 북미 수출이 저조했던 태국 TV공장도 동남아 각국 공급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