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원, 전기전자표준 2030년 세계 4강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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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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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차차세대 전술기술 등 신기술 분야 중심 ‘R&D·표준·특허’ 연계 국제표준 매년 5종 이상 제안
전력IT 표준화포럼 표준개발 중점사업으로 2012년까지 표준 15종 제안·리더 15명 배출
순서
기표원, 전기전자표준 2030년 세계 4강 진입
이 가운데 차세대 반도체에서는 올해 3건 등 2009년까지 10종,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올해 2건등 내년까지 10종의 국제표준을 각각 제안키로 했다. 최 원장은 또 이 같은 계획은 “우리나라가 제품 수출국에서 기술수출 선도국으로 전환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목표(goal) 2006년 10위권에서 2030년 미·독·일에 이은 4대 표준강국 진입(국제표준 150종, 국제표준리더 150명 양성)
설명
또 기술개발, 표준, 지식재산권 연계는 이미 해외에서 시작돼 대응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기표원에 따르면 미국은 IBM과 모토로라 등이 표준화·특허 전담부서를 통해 ‘표준·특허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아 유럽연합(EU)도 국가 간 공동연구사업에서 R&D와 표준을 연계하는 별도 호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기표원, 전기전자표준 2030년 세계 4강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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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009년까지 10종 제안·리더 3명 배출
※資料: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1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EE STAR PATENT’(Electric & Electronic STandardization And Research PATENT) 프로젝트를 통해 차차세대 전술기술을 중심으로 ‘R&D와 표준·특허’를 연계한 표준 대응을 강화한다는 정책을 내놨다.
<‘EE STAR PATENT’ 프로젝트 개요>
기표원, 전기전자표준 2030년 세계 4강 진입
政府(정부)가 표준화 활동을 기술개발 및 특허와 연계해 앞으로 전기전자 분야 국제표준 세계 4강에 진입한다는 목표(goal)를 제시했다. 또 R&D·표준·특허가 패키지화된 분야에서 해마다 국제표준 5개 이상을 발굴, 제안하는 목표(goal)도 세웠다. 일본은 지난 2002년부터 政府(정부)주도로 R&D와 표준, 특허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아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다. 디지털컨버전스와 전력IT 분야에서는 전술기술 개발사업과 연계해 2009년까지 각각 국제표준 10종, 15종을 제안하고 국제표준 리더 150명을 확보하기로 했다.
기표원, 전기전자표준 2030년 세계 4강 진입
기술표준원은 프로젝트 추진 대상 분야로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디스플레이 △디지털컨버전스 △차세대 의료기기 △전력IT 등을 꼽았다.레포트 > 기타
디스플레이 2008년까지 10종 제안·리더 2명 배출
새로 부상할 신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R&D 및 특허와 연계한 선행 표준개발에 나서고 국제표준 리더그룹도 적극 육성한다는 게 주 내용이다.
디지털 컨버전스 차차세대 전술기술 개발사업과 연계. 2012년까지 10종 제안·리더 5명 배출
최갑홍 기술표준원장은 “빠르게 진화하는 전기전자 부문에서는 차세대 기술개발과 표준 선점, 지식재산권 창출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R&D와 표준, 특허를 연계해 국제표준 150종을 제안하고 국제 표준 리더 150명을 확보해 2030년까지 전기전자 국제표준 4강에 진입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