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소 설치 `확` 줄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21 03:44
본문
Download : 081203112326_.jpg
지난 8월∼11월 총 425건의 설치확인 신청 중 10월에 신청된 것은 7건에 불과했으며 11월도 12건에 그쳤다. 20건이 되지 않는 10, 11월 신청건수에는 그나마도 GS칼텍스가 주유소 지붕에 설치한 7∼30㎾ 규모의 중소규모 태양광발전 설비 확인신청 10건이 포함된 것이다. 10월 이전에 에너지관리공단의 설치확인을 받아 상업운전을 처음 하면 이후에 처음 하는 사업자보다 13∼21% 높은 가격으로 전기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8월과 9월 예비발전사업자의 설치확인 신청이 몰렸던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10∼11월의 태양광발전 설비 신청 시도는 바로 직전에 비하면 거의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라며 “政府의 이 산업 관련 정책이 큰 influence(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설치확인 신청건수 감소는 지난 10월부터 인하돼 적용된 태양광 분야 발전차액이 직접적인 influence(영향)을 미쳤다. 업계는 경기침체 및 유가하락 등과 맞물려 당분간 이 같은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설명
태양광 발전소 설치 `확` 줄어
2일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10월과 11월, 태양광발전소 설치확인 신청건수가 그 전달에 비해 급격히 줄었다.
최순욱기자 choisw@etnews.co.kr
Download : 081203112326_.jpg( 35 )
2009년 이후에 이 같은 태양광발전소 설치 침체 기조가 이어질지에 대해선 시각이 갈렸다. 금융권의 태양광 분야 지원이 줄고 있으며 기업 설비투자 역시 감소하고 있다는 것.
태양광 발전소 발전차액 인하가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직격탄을 날렸다. 9월만 해도 설치확인 신청건수는 무려 313건, 8월도 93건에 달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0월부터 태양광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政府가 구매하는 기준가격을 ㎾h당 기존 677.38원에서 536.04∼590.87원으로 인하, 적용하기 처음 했다.
레포트 > 기타
다. 9월까지 발전사업 의지가 있는 예비발전사업자는 이미 다 설비를 설치한 데다 경기침체로 인한 금융지원 감소, 투자감소 influence(영향)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 그러나 한 쪽에선 政府가 오히려 경기침체를 돌파할 수단으로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육성, 지원하는 경우 이 influence(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도 본다.
태양광 발전소 설치 `확` 줄어
순서
태양광 발전소 설치 `확` 줄어
태양광 발전소 설치 `확` 줄어
업계는 여기에 더해 최근의 경기침체가 이 같은 발전설비 설치 감소 기조에도 일정 influence(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