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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에 도전한다](27)컴텍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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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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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시장에 대응하는 유연성이 컴텍코리아의 강점이다.
 


[차세대에 도전한다](27)컴텍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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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6 9 60 120
설명

순서

◆노학영 사장 일문일답

<표>컴텍코리아 경영실적 및 goal(목표) (단위: 억원)
 ▲경영 측면에서 ‘타임 투 마켓’을 실현하는 능력이다.


 -회사의 비전은.
 노 사장은 “수평 계열화된 성장엔진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의 요구에 efficacy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췄다”며 “올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goal(목표) 를 2배 높여 2010년 2000억원 매출 달성으로 goal(목표) 를 상향 조정했다. 즉 최적의 시기에 맞춰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다.
 컴텍코리아는 지난달 초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TRS) 업체인 에이피테크놀로지를, 지난달 중순에는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online) 유통 전문업체인 넥스텝미디어를 각각 인수합병했다.

 -합병의 시너지 efficac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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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7 334 600 1200
 새로운 사업들에 대한 기대로 회사의 goal(목표) 도 수정했다. 이를 통해 컴텍코리아의 사업부문을 기존의 △디지털방송 해결책 △패션 브랜드에 △디지털 무선통신 △디지털 콘텐츠를 추가하며 총 4개의 사업부로 재편했다. 패션 브랜드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옴으로써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의 한 축을 맡고 있다



 노학영 사장은 “이번 합병들을 통해 수익성·안정성·기술력의 세 측면에서 시너지 efficacy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 억원. 단, 순익은 법인세 차감전 순익

 ▲에이피테크놀로지와의 시너지는 주파수공용통신 분야에서 현재 음성과 데이터만 통신이 되는데, 컴텍코리아의 디지털방송 콘텐츠 압축 다중화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국가 재난망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
[차세대에 도전한다](27)컴텍코리아
 -회사의 강점은.
구분 2004 2005 2006 2007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이번에 합병을 통해 구축한 사업분야인 디지털방송,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선도자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 http://www.comtech.co.kr)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다. 시장의 요구와 수요에 맞게 적절히 대응하는 능력. 연구개발(R&D)도 시장에 맞추고, 외국과의 기술 교류도 시장의 타이밍에 맞게 하는 것이다. 국내 디지털방송 시스템 구축 경험 등을 바탕으로 동남아 등 해외 방송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또 넥스텝미디어의 디지털콘텐츠 온라인(online) 서비스 플랫폼을 해외로 수출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이미 해외 2개국 정부가 公式(공식) 인증하기도 했다. 현재 주력사업으로 디지털방송 부문과 TRS 부문을 갖추고, 미래 비전 사업으로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육성할 수 있게 됐다.
[차세대에 도전한다](27)컴텍코리아
다.

[차세대에 도전한다](27)컴텍코리아
 안정성 측면에서는 안정과 성장을 조화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수익성 면에서는 각 사업부의 매출이 합해지는 내년에 1200억원의 매출이 예상돼 지난해 매출 333억원에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TRS 사업부문 단독 매출이 올해 520억원, 2007년 700억원, 2008년 900억원 등 탁월한 매출 성장이 기대돼 향후 컴텍코리아의 주력 사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진출 계획은.

 기술력 측면에서는 기존의 디지털방송 해결책에 TRS를 통한 통신 분야의 기술력, 여기에 디지털 콘텐츠 유통 기술까지 더해지면서 디지털 전 분야의 해결책 개발 역량을 갖춤으로써 미래 디지털 시대를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당초 컴텍코리아는 2010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비전 2010’ goal(목표) 를 세웠었다. 디지털방송 해결책 전문기업 컴텍코리아는 최근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다 컴텍코리아의 變化는 디지털화와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환경 變化에 발맞추기 위해서다.

 ▲합병이 끝나면 디지털방송 해결책과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해외진출 전술을 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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