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 페페로니 strategy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6-09 08:07
본문
Download : 페페로니 전략.hwp
만나면 자랑질만 하는 사람, 선배랍시고 아직도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 힘이나 돈 있다고 오만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잡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 둘 씩 깨닫게 됩니다. 세월이 가도 반복되는 후회. 이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life(인생) 이 편해지려면 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 되는 3가지. life(인생) 에서 절대 매달릴 필요 없는 것에 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더 편해지더군요. 인간의 선함에 대한 믿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때론 무리가 되는 돈을 쓰면서까지 그 사람들과의 주기적인 만남을 유지했는데, 지금 그중에 연락을 아직까지 하고 지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사람보다 상황을 이성적으로 따지는 전략(strategy)입니다. 잘 맞지 않는 인맥이나 친구와 그렇게 힘들게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딱히 대답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친구니까, 나중에 도움받을 수 있을지 몰라서 정도입니다. 다만, 상대는 인간의 선한 면을 가지고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닐것이다. `신뢰도 좋지만 통제가 더 효능적이다`라는 기본 원칙을 따르자는 것입니다.
-줄거리-
1. 인간의 선한 면에만 매달린 것 사람을 믿은 걸 후회하신 적 있으십니까 인간관계, 세상을 접하면서 `정말 인간은 선한 걸까`라는 물음을 떠올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대하는 그 속을 들여다보면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싶을 때 손 털지 못 하고,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유일한 해결책이라곤 상대의 결정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기만당할 위험이 있고, 상대의 선의만 믿었던 결과라며 자신의 무책임을 떠넘길 수 있습니다. 아예 대책을 만들어 놓지 않기도 합니다. 마지막까지 인간의 선한 면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한 쪽으로 너무 기울어지면 반대편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네게 하지 말았으면 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 그러나 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사람을 믿는 것은 선해서만이 아니라 analysis(분석) 하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서 하면 됩니다. 함께 있으면 어색하고 불편한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과거를 돌이켜보면 참 부질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합니다. 책 <페페로니 전략(strategy)>이 말하는 것은 착한 사람이 사회생활을 할 때 잘 헤쳐 나가려면 80%는 좋은 사람이지만, 20%는 매운 맛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입니다. `그럴 사람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런 사람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잘 맞지도 않는 사람들과 인맥을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입니다. 인맥도 그렇지만 잘 맞지 않은 친구와의 인연을 힘들게 유지하느라 지친 분들에게도 책의 말이 와닿지 않으실까 합니다. 때론 지지 않으려고 열을 올리다 언
페페로니,전략,서평,서평감상
Download : 페페로니 전략.hwp( 36 )
다. 인맥이란 게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것, 그냥 알고 있는 많은 사람보다 좋은 사람 몇 명이 힘이 된다는 것을요. 시간이 갈수록 잘 맞지 않은 사람들과의 관계 유지에 회의가 생깁니다.
순서
페페로니 strategy
페페로니 strategy
서평감상/서평
페페로니 전략 , 페페로니 전략서평서평감상 , 페페로니 전략
설명
페페로니 전략(strategy)
저자:옌스 바이트너
-목차-
머리말
줄거리
book report
-머리말-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믿지 말았어야 했는데. 대부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에 매달리다 일이 더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 <페페로니 전략(strategy)>에 따르면 선을 옹호했던 사회철학자 에리히 프롬조차 인간의 선한 면만을 믿었다가는 처참한 환멸을 맛보게 될 것 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인간의 선함을 믿는 것은 좋지만, 인간의 선한 면에만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결국 부질 없었던 것이란 걸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들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이 있습니다. 선하지만 상황에 따라 악역을 맡은 배우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책은 순진하게도 무조건적인 이웃사랑을 믿었다가는 자신을 희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거나 심한 경우 자기파멸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