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future 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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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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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日本 의 未來(미래) 네트워크 전술을 각각 비교 analysis(분석)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future 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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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전문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내로라 하는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未來(미래)에 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심재민 한국Internet진흥원(KISA) 단장을 좌장으로 방통위 송정수과장, 허성욱과장 등 네트워크 인프라와 Internet 정책을 담당하는 government 관계자가 참석해 방송통신망 고도화 계획, 한국의 未來(미래)Internet 추진 방향 등을 紹介한다.설명
순서
10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열리는 未來(미래)네트워크2020(FN2020)포럼 창립총회에서는 우리나라 未來(미래) 네트워크를 이끌고 갈 각계 전문가와 기관들이 대거 참석해 2020년의 네트워크 비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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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우선, 김봉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을 좌장으로 日本 정보통신연구기구(NICT)의 미야비 히로시 부사장과 황철증 방송통신위원회 국장의 특별세션이 마련된다 미야비 부사장은 日本 의 신세대 통신망을 구축하려는 NWGN(New Generation Networks) 전술을 紹介한다. 또 이영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사물통신 기반 구축계획을, 하원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박사가 대한민국의 the twenty-first century 네트워크 전술 구상 제언 등의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황철증 국장은 ‘IT Korea 未來(미래)전술 추진을 위한 未來(미래)네트워크 방향’이란 주제하에 한국, 특히 방송통신위원회가 구상하는 未來(미래) 네트워크를 紹介할 예정이다.
[미래네트워크] 창립총회 어떻게 진행되나
최순욱기자 choisw@etnews.co.kr
박찬모 한국연구재단,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금기현 전자신문 대표이사 등 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 강연과 전문 세미나가 다채롭게 마련돼 △인프라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청사진 △未來(미래)네트워크 발전 방향 및 전술 △국내외 정책동향과 ICT 기반의 未來(미래)사회 등에 관한 내용들이 紹介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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