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online)보증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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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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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마켓플레이스는 이르면 내달께 추가 모집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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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관계자는 “현재의 고객 상당수는 제조업체로 구매업체뿐 아니라 공급업체까지 온-라인화에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다”며 “e마켓플레이스와 공동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
온라인보증 쉽지 않네!`
온라인(online)보증 쉽지 않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코딧 측은 보증료를 우대하는 등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내놓았지만 현재까지 성과는 사실상 전무해 실패할 위기에 처해있따
코딧 관계자는 “대기업 1차 협력사의 참여가 중요한데 규모가 큰 협력사의 경우 자체 신용으로 지원할 수 있어 관심이 없고, 규모가 작은 기업은 인력 문제로 소극적”이라며 추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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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측에 따르면 사업개시 3개월여만인 지난 13일 현재 B2B보증 실적은 67건에 189억원. 코딧이 올 상반기에만 1조2000억원의 B2B보증실적을 기록한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온-라인보증 대표 상품으로는 코딧이 올 초 내놓은 ‘e매출채권담보 대출보증’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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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딧은 이 상품의 활성화를 위해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따 김규복 이사장은 최근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에 맞춤형 신용보증이 일어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밝혀, 앞으로도 신상품을 계속 내놓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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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보증은 오프라인 보증 업무를 온-라인에 옮겨놓은 것으로 이를 위해 신용보증기관은 은행·e마켓플레이스와 사전에 시스템 연동작업을 해야 한다.
기보도 지난 5월 한국전자거래협회와 손잡고 개시한 전자상거래보증(B2B보증)의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따 이 상품은 특히 이미 코딧에서 유사한 상품을 내놓고 수요도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이어서 자칫 실적이 부진할 경우 직접적으로 비교될 수 있는 상황.
신용보증기금(코딧)과 기술보증기금(기보) 등 양대 국가 신용보증기관이 올해 오프라인 벽을 뛰어넘는 온-라인 신규 상품을 연이어 내놓았으나, 수요 부진 등으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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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는 연말까지 최소 1000억원의 B2B보증실적을 달성한다는 目標(목표). 이를 위해 현재 각각 2곳인 e마켓플레이스와 4곳에 그친 취급은행을 크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기보는 B2B보증을 이용하는 기업에 대해 보증한도를 최고 70억원으로 늘렸으며 0.2%의 보증료 감면 혜택도 제공중이다.
‘혁신, 쉽지 않네∼!’
김규복 이사장 취임 이후 기존 틀을 깬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 코딧이 지난 2005년 대기업(SK텔레콤) 출연으로 대기업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프로그램(program]) 을 선보인데 이어 개발한 또 다른 상생 지원 프로그램(program]) .
기존 프로그램(program]) 들이 대기업의 1차 협력사를 지원하는데 반해 이 상품은 대기업의 1·2차 협력사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획한 것이어서 성공 여부에 관심을 모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