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공급부족, PDP 패널 업계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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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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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준 42인치 HD급 PDP와 LCD 패널 가격은 각각 452달러와 545달러로 대당 93 달러의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50인치는 각각 973달러와 1250달러로 PDP모듈이 LCD패널에 비해 28%의 가격 우위를 지키고 있다. 매년 30%이상 가격이 대폭 감소했던 예년과 비교해 크게 안정화한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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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공급부족, PDP 패널 업계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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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매년 가격급락에 시달려왔던 삼성SDI·LG전자 등 국내 PDP 패널 업계에 청신호다. 50인치급 PDP 모듈 가격도 현재 같은 크기의 LCD 패널 가격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안정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LCD 공급부족, PDP 패널 업계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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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패널 공급부족의 여파로 올 한해 40인치이상 PDP 패널 가격도 동반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展望됐다. 실제 대표기종인 42인치 PDP 패널은 지난해 6월 처음 가격이 상승하기도 했고, 올 들어 계절적인 비수기 influence(영향) 탓에 5% 가량 떨어지는데 그쳤다. 디스플레이뱅크는 올해 SD급 PDP 모듈은 LCD 패널 가격의 80% 수준, 곧 선보일 HD급 PDP 모듈은 90%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展望했다.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 www.displaybank.com)는 최근 ‘PDP 모듈 생산원가 분석 및 展望’ 보고서를 통해 PDP 패널 주력 모델인 42인치와 50인치 제품이 각각 11%, 19% 하락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LCD 패널의 공급난이 PDP 시장에도 적지 않은 influence(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뱅크 홍주식 연구원은 “지난해 2분기 LCD 패널 가격이 안정을 찾으면서 대형 TV용 PDP 패널도 최근 하락폭이 감소했다”면서 “이 추세는 올 한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