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억 규모 병영 PC방 사업 스타트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8 07:11
본문
Download : 20050921.jpg
국방부 관계자는 “BTO 방식이라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출자자와 재원조달계획 등을 주요 항목으로 평가할 것”이라며 “특히 군부대 내 설치되는 PC방임을 감안, 별도의 보안대책 수립 등 구축·시공·운영계획 역시 핵심 평가포인트”라고 말했다. 표 참조
2000곳의 전군 중대급 이상 부대에 일괄 설치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총사업비 예상 규모는 1600억원 안팎으로, 소요 PC만 총 4만대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1600억 규모 병영 PC방 사업 스타트
Download : 20050921.jpg( 27 )
국방부는 이번 사업을 사업시행자가 시설설치 후 10년간의 관리운영권 설정기간에 자금을 회수하는, 이른바 ‘BTO(Build Transfer Operation) 방식’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오는 30일까지 사업제안의향서를 받은 뒤 12월 중순께 사업제안서를 마감할 계획이다.
20일 국방부는 ‘국방 사이버 지식정보방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섰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1600억 규모 병영 PC방 사업 스타트
1600억 규모 병영 PC방 사업 스타트
현재 이번 사업의 최초 제안은 군인공제회가 국방부에 접수해 놓은 상태다. 다만 PC방 설치에 따른 시설공간과 PC운용에 필요한 승압공사 등 외부전기시설을 비롯해 전기요금, 유무선 누리망 회선료 등은 국방부가 지원한다.
4만대의 PC와 주변기기 등이 일시에 소요되는 메가톤급 국방 프로젝트인 ‘병영 내 PC방 사업’이 닻을 올렸다. 연말께 사업자가 선정되면 내년 6월까지 설치작업이 마무리될 展望(전망) 이다.
1600억 규모 병영 PC방 사업 스타트
레포트 > 기타
따라서 국방부는 군인공제회의 제안요청서와 오는 12월 접수 마감되는 제3자 제안내용을 비교, 우선협상대상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순서
설명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