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 등록률 해마다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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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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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등록률 해마다 줄어
사이버대학 등록률 해마다 줄어
이같은 현상은 입학생의 90% 가량이 직장인인 사이버 대학이 장기적인 경기 불황의 영향을 받은데다 사이버 대학에 대한 인지도도 여전히 낮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조사 대상 중 세종사이버대학교 등 5개교는 지난 2002년에 비해 1학기 등록률이 50% 이상 감소했다.
다. 표1 참조
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신입생 등록률 감소는 경기불황 및 각 대학의 모집 정원 증가로 인한 것이지만 여전히 일반인들의 인식이 부족하다”며 “등록률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 평생교육법시행령 개정 등을 통해 사이버대학이 당초 취지대로 평생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대학의 한 관계자는 “대학별로 property(특성)화된 콘텐츠가 미비하고 취약한 재정으로 인해 체계적인 학사관리 시스템이 구축되지 못한 것도 주요 요인”이라고 꼬집었다.
정부가 평생 교육의 산실로 육성해온 사이버대학이 경기불황 및 인지도 부족 등의 이유로 최근 3년간 해마다 신입생 등록률이 감소하고 있어 改善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또 해당 대학들도 사이버대학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우수 콘텐츠 확보 및 재정 확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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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사 대상 14개 대학 중 원광디지털대학교 등 3개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최근 3년간 신입생 등록률이 적게는 10% 안팎에서 많게는 8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열린우리당 지병문 의원에 제출한 ‘사이버 대학별 신입생 등록률 現況(현황) ’ 자료에 따르면 2002년 이후 설립된 주요 14개 사이버대학의 올해 1학기 등록률은 2002년에 비해 평균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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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도 측면에서 고등교육법이 아닌 평생교육법의 적용을 받고 있는 사이버대학을 졸업한 학생이 국가 자격 취득 기회가 제한되는 점 등을 改善해야 한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