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수기, 대중화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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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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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홈쇼핑이 앞다퉈 이온수기 렌탈 상품을 선보인데 이어 바이온텍, 일동생활건강 등 주요 업체들이 전국 렌탈 서비스를 개시한 것. 1990년대 후반 정수기 업체가 렌탈 서비스를 스타트하며 급격히 정수기가 대중화한 것 처럼처럼 이온수기 또한 대중화 시대를 열 수 있 을지 주목된다.
일동생활건강, 김영귀환원수도 올해 초부터 렌탈 서비스를 스타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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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수기, 대중화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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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주기자 chayj@
이온수기, 대중화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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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낮아진 렌탈 요금도 이온수기 대중화에 불을 당길 것으로 보인다. 올 1월부터 홈쇼핑을 통해 렌탈 방송을 진행한 김영귀환원수는 현재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렌탈 사업을 진행 중이다. 업체 수와 제품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월 렌탈료가 월 2만∼8만원대로 정수기 렌탈비용과 큰 차이가 없다.
고가의 기능성 가전으로 알려진 알칼리 이온수기가 렌탈 서비스 확대로 대중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12일 전국 50여개 지사 및 대리점망을 활용해 렌탈 서비스를 본격 스타트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정수 기능을 갖고 있는 이온수기도 있어 정수기 시장을 차츰 잠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수기 업체의 대표주자인 웅진코웨이, 청호나이스의 관련사 청호나이스CE도 이온수기를 렌탈하고 있다. 바이온텍은 국내 이온수기 시장의 30%가량을 점유한 업체로 업계 1위 업체의 렌탈 사업에 참여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더 넓어지게 됐다.
조규대 바이온텍 사장은 “렌탈 서비스 확대로 그간 가격 부담으로 이온수기를 접하지 못했던 많은 고객이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렌탈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자 체험marketing 을 실시해 올해를 이온수기 대중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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