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장원발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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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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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운니동 89번지, 대체구좌 번호도 보인다.한국미장원발달사 , 한국미장원발달사감상서평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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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장원 history부터 당시 첫 미용사인 오엽주미용실에 대상으로하여도 자세히 작성한 글입니다.
그런데 이 오엽주미용실보다 훨씬 이전에 문을 연 미용실이 있었다는 사실이(동이일보)광고를 통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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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1920년대에 미장원이 생겼는데, 당시의 첫 미용사는 오엽주로서 일본에서 배워 화신백화점에서 미장원 개업을 한 것이 시초이며, 이곳에서 `퍼먼넨트`가 등장하였다. 광고에는 미용술, 화장하는법, 마사지 등 모든 미용과 화장에 대해 모르는 것이나 고치고자 하는 이가 있으면 전화나 편지로 문의하라는 글귀가 있다아 그러면 무료로 자세한 방법을 가르쳐 주겠 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 최초의 미용실 ꡐ경성미용원ꡑ의 영업은 아마…(省略)
다. 하지만 광고 이외에 주인이나 가격 등에 대해 알 수 잇는 부분은 거의 없다. 1920년 7얼 29일자에 실린 광고의 첫 구절은ꡐ경성미용원은 얼골을 곱게 하는 곳이올시다ꡑ로 되어 있었다. 당시 화장은 안방에서 하는 여인들의 일이였고 그것을 업으로 삼는 것이나 그런 곳에 드나드는 일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일것이다 이 무렵 전화는 차츰 보급률이 높아지고 있었다.
광고내용을 살펴보면 이 미용실에서는 주로 피부미용을 다루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아 취급대상으로 여드름,기름기,주근깨,기미,비듬,주름 등을 열거해 놓고 있다아 미용실하면 우선 머리를 연상케 되는 것과는 다르게 ꡐ얼굴을 곱게하는 곳이 올시다ꡑ라고 한 선전문구가 꼭 들어맞는 미용원이 라고 할 수 있다아 그렇다고 머리를 전혀 다루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광고에는 손발의 땀이나 걷 땀 등과 함께 머리털도 취급 항목으로 보이기 때문일것이다
ꡐ경성미용원ꡑ은 새로운 미용법을 intro 함으로써 업소를 선전하려는 의도로 광고를 낸 듯하다. 이것으로 짐작해 볼 때 이 미용실의 영업은 드러내 놓고 한 것이 아닌 것 같다. 상호가 나와 있는 걸 보면 분명히 영업을 목적으로 한 광고이며 이 광고는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여러 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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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장원 역사부터 당시 첫 미용사인 오엽주미용실에 대해서도 자세히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