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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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0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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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고기에 햄에 이런 것만 즐겨 먹었을뿐...
이 책에 저자는 얼마나 자연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나도 자연속에 함께 동화되는 것 같다.
책에는 풀에 대한 설명(explanation)과 함게 그가 직접 그린 그림도 함께 실려 있는데, 보다 보면 가끔 길을 지나가다 무심코 보았던 풀도 보여서 기분이 좋아졌다.
야생초편지
설명
REPORT
김승민
`야생초 편지를 읽은후`
처음엔 자신의 만성 기관지염을 고쳐 보려고 풀을 뜯어 먹다가 이내 야생초에 반해서 야생초 연구가가 된 황대권씨가 옥중에서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둔 책이다. 나는 항상 풀 종류를 즐겨 먹지 않는다. 자신의 오줌을 마시는 요로법을 하는 것이다, 쥐나 거미, 사마귀 같은 내가 싫어하는 것들을 친근하게 바라 보는 것과 별별 먹어서는 안 될 것 같은 풀들도 다 끓여 먹거나 무쳐 먹었다.
책에서 봤던 구절 중 “잡초를 한자로 풀면 ‘…(생략(省略))
야생초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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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편지에 나타난 그에 행동에는 나로서 이해 안되는 것들도 많았다. 교도소에서 어렵게 씨를 구해 자신의 화단을 만들고 밭을 만들어 야생초를 observation하고 먹으면서 느끼고 배운 것을 편지로 써서 동생에게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