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게임사업 `스피드 업`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06 20:57
본문
Download : 20050628-.jpg
삼성전자로서는 ‘거상’, ‘붉은 보석’ 등 정통 온 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위주의 게임라인업에서 캐주얼 액션장르를 추가하는 效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디지털해결책센터를 통해 온 라인게임 분야를 대상으로 벌인 국내외 투자 및 배급사업도 잇따라 성과를 거두고 있다아
삼성전자 게임사업 `스피드 업`
삼성전자 게임사업 `스피드 업`
삼성전자 게임사업 `스피드 업`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etnews.co.kr
삼성전자가 게임분야 사업 보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아
정보통신부 산하 게임단체인 KESA는 지난 95년 설립된 이래, 게임관련 플랫폼, 엔진, 차세대 기술 등 주로 기술관련 지원 및 연구조사 활동에 주력해왔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차기 회장사를 맡게됨으로써 KESA는 그동안 진행해온 외부 온 라인게임 개발작에 대한 투자 및 배급사업을 비롯 프로게임구단 칸의 운영과 더불어 대외 게임사업 영향력을 더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그동안 콘텐츠 중심의 사업접근에서 삼성전자가 보유한 경쟁력의 key point(핵심) 영역이기인 기술분야에까지 게임사업 접근성을 높였다는데 큰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L&K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가 개발한 온 라인게임 ‘붉은 보석’의 경우 현재 일본에서 상용서비스에 들어가 최대 동시접속자수가 2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아 이는 현지 초고속망(브로드밴드) 보급률이나 온 라인게임 이용자 규모를 기준으로 따졌을때 한국에서 동시접속자수 10만명과 맞먹을 정도의 대성공으로 평가되고 있다아
다.
삼성전자 게임사업 `스피드 업`
레포트 > 기타
이밖에 프로게임단 칸도 탄탄한 실력의 선수 보강으로 주목받고 있다아 지난 2월 연습생 신분으로 칸에 합류한 송병구 선수는 ‘2005 온게임넷 사이언 챌린지리그’ 1위에 오르는 등 파죽의 승전보를 이어가고 있다아 또 SK텔레콤 T1에서 영입한 이창훈 선수나 소울팀 출신의 주장 변은종 선수도 기존 팀플레이에 유난히 약한 면모를 보였던 칸의 팀색깔을 바꾸는 중심역할을 맡고 있다아
순서
Download : 20050628-.jpg( 29 )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한 아케이드풍 액션온 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도 시장에서 큰 기대감을 얻고 있다아 이 게임은 28일 3차 클로즈드베타서비스를 진행한 뒤 내달중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설명
삼성전자는 우선 게임사업을 담당하는 디지털해결책센터의 권희민 센터장(54·부사장)을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KESA) 차기 회장으로의 활동을 승인했다. 권희민 부사장은 내달부터 KESA 회장으로 公式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