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NHN, IPTV 진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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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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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특히 검색광고부문 매출이 전체의 55%인 791억원을 차지, 검색광고시장의 급팽창에 따른 매출效果를 톡톡히 누렸다.
NHN(대표 김범수·최휘영 http://www.nhncorp.com)이 8일 3분기(7∼9월)실적 발표를 통해 또다시 사상 최고의 매출과 순익을 기록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급신장에 따른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7.4% 증가한 1428억원, 순익은 14.1% 증가한 367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반면 게임부문에서는 전체 매출의 21%인 297억원에 불과, 지속적 감소세를 보여 대조를 보였다.
순서
NHN이 IPTV 사업 참여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구체적 참여 방법 및 시기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전분기보다 매출액은 7.4%, 영업이익은 13.8%, 경상이익은 16,8%, 순이익은 14.1% 각각 늘었으며 특히 영업이익률은 40.3%를 기록해 2003년 4분기 이후 2년6개월만에 40%를 다시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설명
최 대표는 “현재의 성장세가 계속된다면 올해 goal(목표) 매출액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4분기에는 국내 검색·게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내년 日本(일본) 검색시장 진출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IPTV사업의 가능성은 높이 평가하지만 포털사업자로서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NHN이 앞으로 어떤 형태로 IPTV 사업에 진출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
다.
인수합병(M&A)에 대해 최 대표는 “우리의 核心사업에 도움이 되고 결합했을 경우 시너지가 예상된다면 언제든지 M&A를 논의할 수 있다”며 “하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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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이날 IPTV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公式(공식) 입장을 밝혔다.
◆인터뷰-최휘영 NHN 국내사업 담당 대표
NHN, IPTV 진출 검토
이같은 호성적은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검색광고 매출액이 79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6.2% 성장하는 등 여러 부문의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NHN은 설명(說明)했다.
NHN, IPTV 진출 검토
NHN, IPTV 진출 검토
최휘영 NHN 국내사업 담당 대표는 이날 실적발표 후 가진 콘퍼런스콜에서 “IPTV는 새로운 정보 제공의 창이자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진출 시점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도 네트워크 사업자 등 관련 사업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NHN, IPTV 진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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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김민수기자@전자신문,mimoo@etnews.co.kr
부문별 매출액과 비중은 △검색광고 791억 원(55%) △게임 297억 원(21%) △배너광고 217억 원(15%) △전자상거래 101억 원(7%) △기타 22억 원(2%)을 차지했다.
최근 업계의 이슈로 떠오른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사업에 대해 최 대표는 “네이버플레이라는 서비스를 오픈해 동영상UCC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더욱 완성된 기반을 갖추기 위해 대용량 데이터 관리기술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NHN은 분기 영업이익은 576억원, 경상이익 541억원, 순이익 367억원을 기록, 또 다시 분기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