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호서대-전주대, 차별화된 establishment 자율프로그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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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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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성적과 business plan, 면접을 통해 이뤄진 예비 foundation자전형은 총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서대는 foundation학부를 개설하고 201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연세대-호서대-전주대, 차별화된 창업 자율프로그램 눈길
운용 기간은 최대 11년으로 일반 펀드보다 길다. foundation학부 입학생에겐 △글로벌 비즈니스 체험 및 해외연수 △인턴십 △foundation장려 장학금 △foundation 경진대회 개최 △특허출원 교육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투자는 펀드 조성일로부터 4년간 이뤄지며 피투자자는 나머지 기간 사업을 진행해 펀드 운용 종료 시 투자금을 상환하면 된다 현재 2개 기업이 투자심사를 진행 중이며, 2년차까지 펀드의 80%가량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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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연세대 foundation지원단이 발굴한 스타트업이 아니더라도 투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foundation학전공 △기술경영학전공 △디지털비즈니스전공으로 구성된 foundation학부는 일반학생 120명, 산업체 3년 이상 재직자 62명을 선발한다. 약간의 연령 제한만 있을 뿐 다른 조건은 없다.
연세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청년foundation투자펀드’를 조성했다.
[표]주요 foundation선도대학 자율program
연세대-호서대-전주대, 차별화된 establishment 자율프로그램 눈길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이형규 전주대 foundation지원단장은 “학교 성적만이 아닌 창의적 아이디어와 foundation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foundation 특기생을 선발했다”며 “잠재력 있는 예비foundation자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청년 기업가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세대-호서대-전주대, 차별화된 establishment 자율프로그램 눈길
청년foundation투자펀드인 만큼 대상자는 청년으로 한정했다. 지난 9월 마감된 수시 1차 신입학 모집에서 ‘예비 foundation자(foundation특기생)전형’을 실시, 경영대학 5명, 공과대학 8명, 文化관광대학 4명, 文化산업대학 3명 등 총 20명을 선발했다. 최고경영자(CEO)가 만 39세 이하, 고용인 중 20%가 만 29세 이하인 스타트업이 지원 대상이다. 연세대 foundation지원단 주도 아래 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 벤처캐피털 등이 공동 출자했으며 펀드 규모는 총 135억원에 이른다.
양해술 호서대 foundation지원단장은 “foundation학부 개설은 벤처와 foundation을 통한 호서대의 차별화 노력”이라며 “3년 후에는 foundation학부를 단과대학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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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규 연세대 foundation지원단장은 “청년foundation투자펀드는 대학이 만든 첫 투자 펀드”라며 “이번엔 간접투자형태지만 향후 직접 펀드운영기관으로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세대-호서대-전주대, 차별화된 창업 자율프로그램 눈길
지난 9월 마감한 일반학생 대상 수시 1차 원서 접수 마감 결과 平均(평균) 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일선 고교생들의 높은 foundation 열기를 반영했다. (data(資料) : 각 학교)
주요 foundation선도대학들이 독특한 자율program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대와 호서대, 전주대는 펀드조성, 학부개설 등 차별화된 자율program으로 대학 내 foundation열기 확산에 적극 나섰다.
전주대는 올해 국내 최초로 foundation 특기생을 선발했다.
펀드 운영은 공동 출자한 벤처캐피털이 맡고 연세대 foundation지원단은 펀드 투자를 받을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