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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냐 기회냐” CJ E&M 넷마블 방준혁 號 > auction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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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냐 기회냐” CJ E&M 넷마블 방준혁 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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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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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타이틀 확보와 새로운 비전 제시 등 과거 CJ인터넷(Internet) 시절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방준혁호(號)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따

 1. 씨제이아이지(대표 정철화)

 대표작: 블러드 아니마(옛 프리우스), 프로젝트 P2
“위기냐 기회냐” CJ E&M 넷마블 방준혁 號




  대표작: 모나크

 ◇“자체 개발력 강화” 5개의 개발 스튜디오 체제=CJ E&M 게임부문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개발 스튜디오는 애니파크, 씨제이게임랩, 씨제이아이지, 마이어스게임즈, 씨드나인게임즈 5개사. on-line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개발한 애니파크는 on-line 축구게임 ‘차구차구’와 실사 야구게임 ‘마구 더 리얼’, 언리얼 엔진3로 제작 중인 ‘프로젝트A4(가제)’ 등의 공개를 앞뒀다. 1800만 회원수, PC방 점유율 2위를 차지하는 ‘서든어택’이 지난 10일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해졌다. 그러나 게임하이 인수 실패 및 서든어택 재계약이 난항을 겪으면서 남궁 대표가 하차하자 이 공은 신임 경영진으로 넘어가게 된다.

 CJ E&M 주주 구성
 
 CJ E&M 게임부문 개발자회사 보유 동향(개발 중인 게임 포함)

“위기냐 기회냐” CJ E&M 넷마블 방준혁 號



 설립일: 2009년 4월, CJ 편입일 2010년 11월 (지분율: 53.03%)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kr
 3.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
 2. 애니파크(대표 김홍규)
 지난해까지 CJ인터넷(Internet)은 퍼블리싱사업에서 성과를 얻지 못하고, 웹보드게임사업도 후발주자인 네오위즈게임즈 ‘피망’에 추월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방 고문은 현재로서는 회사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최고 전략(strategy)책임자(CSO)면서 개발 자회사를 총괄하는 형태로 한 발 물러나 있따
 넷마블은 이미 4개의 FPS게임 라인업을 공개하며 ‘FPS홈’ 전략(strategy)을 밝혔다.
 
레포트 > 기타
 대표작: 하운즈, 킹덤즈, 프로젝트 Raw, 프로젝트 K, 프로젝트 Y
 
“위기냐 기회냐” CJ E&M 넷마블 방준혁 號
 ◇넷마블, CJ인터넷(Internet), 다시 CJ E&M 게임부문까지=2000년 웹보드게임 on-line 서비스사로 넷마블을 창업한 방 고문은 2004년 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하면서 탁월한 사업 감각을 보여줬다. 신임 경영진의 첫 번째 해결해야할문제는 서든어택 공동 퍼블리싱 계약이다. 풍랑 속에서 새 선장을 맞은 배가 움직이기 처음 했다. 구원투수로 영입되어 2009년부터 체질 개선에 나선 것이 NHN 한게임 창업멤버 출신의 남궁훈 대표. 그는 자회사 체제 구축 및 해외 MMORPG 계약으로 공격적 사업 의지를 보여왔다. CJ E&M 게임부문이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섰다. on-line 게임사업이 궤도에 오른 2005년 CJ그룹을 상대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금액인 800억원에 넷마블을 매각하며, 고문으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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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2000년 8월, CJ 편입일 2010년 2월 (지분율 53.01%)
 ◇포스트 서든어택 시대 막 올린 방준혁호=방 고문의 복귀와 함께 과거 CJ인터넷(Internet) 시절의 멤버였던 권영식 퍼블리싱본부장, 장재혁 실장 등이 모두 회사에 합류했다.


 설립일 2005년 2월 (지분율 100%)
 


순서
(2011년 3월 31일 기준)
  대표작: 알투비트, 마계촌 on-line
다. 서든어택의 서비스 종료에 대응해 ‘솔저오브포춘’ ‘스페셜포스2’ ‘그라운드제로’ ‘쉐도우컴퍼니’ 등 유명 FPS게임은 모두 확보했다. 조영기 대표는 앞에서 관계 정상화에 나서고, 권영식 퍼블리싱본부장이 뒤에서 경영진과 만났다. 사실상 CJ그룹의 미디어 자회사로서 CJ E&M의 총괄 대표는 CJ 대표 출신의 하대중 사장이 맡았다. 씨제이아이지는 ‘블러드아니마(프리우스)’ 개발 외에도 서비스운영본부 역할을 하고 있따
 대표작: 마구마구, A오즈, 그라운드제로, 마구더리얼, 차구차구, 프로젝트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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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이어스게임즈(대표 안준영)

 특히 게임하이의 자회사였던 GH호프아일랜드를 인수, 씨제이게임랩으로 사명을 바꾸고 서든어택 개발자로 유명한 백승훈 이사를 중심으로 200여명의 개발진이 FPS게임을 개발 중이다. 20일 CJ E&M 게임부문은 넥슨과의 분쟁을 마무리하면서 공동 퍼블리싱 협상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방향 전환을 처음 했다. 이외에도 각각 ‘모나크’와 ‘마계촌 on-line ’을 개발 중인 마이어스와 씨드나인게임즈를 자회사로 두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있따
  설립일: 2008년 8월, CJ 편입일: 2010년 5월 (지분율: 34.99%)
“위기냐 기회냐” CJ E&M 넷마블 방준혁 號
 4. 씨제이게임랩(대표 정운상)
 설립일: 2000년 3월, CJ 편입일 2005년 6월 (지분율 53.21%)
설명
 독자적으로 게임사업을 벌여온 CJ인터넷(Internet)은 지난 3월 1일자로 방송 분야의 CJ미디어와 온미디어, 영화 분야의 CJ엔터테인먼트, 음악의 엠넷미디어와 함께 CJ E&M(Entertainment & Media)으로 합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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