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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밀리미터파 시대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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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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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저도 관련 장비에 국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60㎓ 밀리미터파 시대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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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미터파는 고주파라는 전파 특성상 파장이 1∼10㎜ 정도로 짧고 대역폭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건물 간이나 캠퍼스 등 반경 1㎞ 이내에서 정보를 대량 전송할 수 있따 다만 강한 직진성으로 장거리 통신에는 다소 부적합하고 대기 환경에 민감하게 反應(반응)해 기후·지형·계절 influence(영향)을 많이 받는 단점이 있따 주파수 대역은 60G∼70㎓가 주로 쓰이나 한국은 정통부가 57G∼64㎓에서 비면허 대역으로 주파수를 분배한 바 있따 최근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개인무선통신 용도로도 활용될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


순서

 현재 무선 사설망 국제표준화기구인 IEEE 802.15.3c는 미국의 주도 아래 내년 7월을 目標(목표)로 60㎓ 밀리미터파 표준화를 추진중이다.


60㎓ 밀리미터파 시대를 준비하라
60㎓ 밀리미터파 시대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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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밀리미터파 조기 산업화 가능성=표준화 단체를 비롯, 세계 각국의 움직임이 빨라진 것은 60㎓ 밀리미터파 대역의 조기 산업화 가능성이 점쳐지기 때문이다 일본은 IEEE 802.15.3c 표준화에 맞춰 최근 주요 가전회사가 참여한 W-PAN 컨소시엄을 서둘러 구성했다. 국내에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가비트급 무선개인통신(WPAN)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용어설명>60㎓ 밀리미터파
 
특히 국내에서는 CMOS와 같은 반도체 기술로 고주파(RF) 칩을 양산할 key point(핵심) 기술이 없어 시장이 본격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2008년 이후에는 시장을 모두 외국기업들에 넘겨줘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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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희 교수(고려대 공대)는 “내년 7월에는 표준화 완성과 함께 상용화 제품이 쏟아질 것”으로 내다보며 “key point(핵심) 칩을 국내 기술로 생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고려대와 ETRI가 2년내 RF-CMOS 칩 생산을 겨냥한 연구에 착수했지만 대학의 연구 수준과 양산 기술은 다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이 대역은 기존의 점대점(포인트 투 포인트) 무선 고정통신과 100m 이내 근거리 구내 무선통신시스템으로만 활용 가능성을 보였으나 기술 발전으로 최근 △자동차 간 통신 △댁내 기기 간 고선명(HD) 동영상 전송 △외장용 하드디스크 △노트북PC 전원공급용 통신에 쓰일 가능성이 열리면서 주목받고 있따 정통부도 최근 57G∼64㎓(7㎓폭) 대역에서 저출력으로 무선국 허가를 받지 않고 사용하는 비면허 대역으로 ‘60㎓대 밀리미터파’ 주파수를 분배한 바 있따 윤두영 KISDI 연구원은 “밀리미터파 대역은 기업규모나 업종에 관계 없이 어떤 서비스든 발굴해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 그야말로 아이디어 경쟁의 장이 될 수 있다”며 “초광대역통신(UWB)보다 시장성이 한발 더 가깝게 와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 겨우 1.5% 점유율 예상=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발걸음이 더디다. 정통부는 60㎓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오는 2010년까지 세계적으로 약 52억달러를 형성할 예정이지만 한국은 1.5% 수준인 8000만달러에 머무를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업체가 뒤늦게나마 뛰어들어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나 이보다는 key point(핵심) 칩을 서둘러 생산해 기술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60㎓ 밀리미터파 시대를 준비하라
그동안 未來(미래) 기술로만 알려졌던 60㎓ 밀리미터파 주파수의 조기 산업화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따 그러나 국내는 기초 연구가 이제 막 처음 된 상황이어서 첨단기술 개발을 서두르지 않으면 기술 종속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또 단일회로인 무선통신용 밀리미터파대역 집적회로(MIMIC)도 주로 외국계 회사에서 제공되는 고가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어 송수신 시스템 국산화가 요원하다는 평가다.
설명
다. 이달 결성될 국내 컨소시엄은 고려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도하고 삼성전자·LG전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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