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예산안]방통위, 내년 예산 8308억원 편성…디지털 전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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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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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규모는 2011년 7669억원 대비 639억원(8.3%) 증가했다.
<2012년도 방송통신위원회 예산안> ※reference(자료):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 인프라 고도화 부문 예산은 240억원으로 2011년에 비해 오히려 83억원 감소했다. 반면 정보보호 예산 증가율은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전체 증가율을 밑돌아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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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예산안]방통위, 내년 예산 8308억원 편성…디지털 전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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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2012예산안]방통위, 내년 예산 8308억원 편성…디지털 전환 최우선
방송통신 연구개발과 콘텐츠 사업에는 각각 2072억원, 1172억원 예산이 배정됐다. 기금을 제외한 일반회계는 2948억원으로 전년 대비 260억원(8.1%) 감소했다.
설명
백기훈 방통위 정책기획관은 “2012년도 예산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은 물론이고 안전한 사이버세상 구현과 콘텐츠·연구개발 경쟁력 강화 등을 지원하여 우리나라 방송통신 산업과 서비스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연구개발 측면에서는 미래혁신 기술 및 표준 개발 역량 강화와 인력 양성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우리나라가 4G LTE와 기가인터넷 등 유무선 통신망 업그레이드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투자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방통위는 2011년 정보보호 예산이 전년 대비 한목차 크게 오른 것이 반영됐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사이버침해 대응능력 확충을 위한 정보보호 예산은 21억원(6.3%) 증가한 354억원으로 편성됐다.
다. 디지털 전환 사업 예산은 2011년 대비 634억원(153.9%) 늘어났다. 전체 예산의 12.6%에 해당하는 1046억원이 취약계층 방송수신기기 지원, 대국민 홍보, 수신environment(환경) improvement(개선) 사업 등에 투입된다.
방통위는 내년 말까지 진행되는 아날로그 방송 디지털전환 작업에 최우선 순위를 뒀다. 최근 늘고 있는 금융기관 정보유출과 전산망 장애 등 사이버 침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함이지만 증가폭은 소폭에 그쳤다.[2012예산안]방통위, 내년 예산 8308억원 편성…디지털 전환 최우선
방통위는 기획재정부와 협의·조정하여 2012년도 예산안으로 방송통신발전기금 5360억원을 포함한 총 8308억원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년 성공적인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해 관련 사업에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046억원을 투자한다. 콘텐츠 부문 예산은 방송 프로그램(program]) 제작·송출을 종합 지원하는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건립, 3D·수출전술형 방송프로그램(program]) 제작 지원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된다. 연구개발과 콘텐츠 사업 예산은 2011년 대비 각각 4.4%, 5%씩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