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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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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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라. 그 경험을 더 많이 생각하라. 그 경험들을 연결시켜
다.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잡스는 인간의 심성을 꿰뚫어 보았다.
잡스는 심리적인 observation과 사람에 대한 이해 면에서 뛰어나다.’
결별과 배반 없이 창조는 시작되지 않는다.
정체성을 알기 힘들다 = 한계에 머무르지 않는다
과정이 없었다면 스티브 잡스도 없었고 애플도 없었다.
‘평범한’ ‘mean(평균)적인’ 삶에서 벗어나야 창조는 스타트된다
결별과 배반 없이 창조는 스타트되지 않는다.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스티브 잡스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남들을 바라볼 필요가 없다. 사람들의 행동을 고치기 보단, 진보적인 환경을 만들어 냈다.
기술은 원래의 욕구를 가장 세련되고 우아하게 구현해 준다. ‘평범한’ ‘평균적인’ 삶에서 벗어나야 창조는 시작된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해 보는 시기가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할 때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스스로 어떤 편견도 없이 발전해 나갈 수 있다
광기의 본질 = 부정과 거부
창의성의 최초의 발화점은 ‘경험’이다.
‘나는 이 세계에 낭만을 불어넣었다. “경험하라. 그 경험을 더 많이 생각하라. 그 경험들을 연결시켜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라.”
현재의 기술을 거부하고 또 다른 상상의 돌파력을 필요로 한다. 창의성의 최초의 발화점은 ‘경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