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해킹 피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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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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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는 지난 3월 2704건을 정점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해왔다. 8월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친 악성코드는 넷스카이(5030건)와 베이글(842건), 두마루(816건) 등으로 조사됐다. KISA는 또 “특히 국내 가정용 PC까지 해킹 경로로 이용되는 사례가 자주 발견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8월 해킹 피해 급증
해킹 2070 1960 2704 2444 1778 1521 1079 2251
9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이홍섭)이 발표한 ‘해킹 바이러스 통계 및 分析(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8월에는 지난달의 1079건에 비해 108.6%나 증가한 총 2251건의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두달 연속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8월까지의 누적 악성코드 피해는 9만6653건을 기록, 작년 전체 8만5023건을 이미 크게 웃돌았다.
순서
지난 3월 이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이던 해킹 피해가 대폭 증가하고 있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8월 해킹 피해 급증
반면 바이러스나 웜 등 악성코드 피해는 8759건으로 7월의 1만5669건에 비해 44.1% 감소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악성코드 5701 7247 1만844 4541 2만478 2만3414 1만5669 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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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해킹 피해 급증
설명
다. 2004년 해킹 및 악성코드 피해 현황(단위:건)
8월 해킹 피해 급증
KISA는 “외국의 해킹 그룹이 국내 공공기관 및 기업의 홈페이지를 변조하는 등 외국에서 들어오는 해킹 시도가 부쩍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홈페이지 변조 피해만 424건이 나타나 전월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說明(설명)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