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W업계 종사자 선단형 SW수출 모델 가장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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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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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SW 잠재 시장으로 꼽히는 china(중국) (17%)과 SW 본고장인 미국(12%)을 2배 가까이 앞질렀다. 글로벌 SW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업체로는 티맥스소프트(27.5%)와 안철수연구소(26.5%)가 압도적으로 높았고, 핸디소프트(14.5%), 한글과컴퓨터(8.0%), 투비소프트(7.5%) 등 순으로 나타났다.
유망 수출 지역으로는 최근 국내 SW 업체가 대거 진출하고 있는 일본(35%)과 동남아(32%)를 꼽았다.
SW업계 종사자 선단형 SW수출 모델 가장 이상적
설명
10일 전자신문이 국내 및 외국계 SW업체 및 유관기관 50개사 임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국산 SW의 글로벌화의 실천 project를 주제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는 새해 선단형 수출 모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정부와 업계 간 SW 수출 모델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SW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이상적인 수출 모델을 묻는 항목에 ‘IT서비스업체를 중심으로 SW업체가 협력하는 선단형 모델로 가야 한다’는 응답이 32%로 가장 많았고 ‘외국계 컴퓨팅업체와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이 26%, ‘解法(솔루션) 업체 간 협업 수출’이 22%로 그 뒤를 이었다.
다.
SW업계 종사자 선단형 SW수출 모델 가장 이상적
최정훈·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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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W 산업 글로벌화에 가장 필요한 요소로는 ‘SW 품질 경쟁력 확보’가 45.5%로 가장 높았고 ‘정부의 자금지원’ 29.5%과 ‘정부의 현지 marketing ’이 24.0%로 나와 SW업체의 품질 改善(개선) 을 위한 자구 노력과 함께 정부의 지원이 결합돼야 함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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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프트웨어(SW)업계 종사자들은 국산 SW의 글로벌화를 위한 수출 모델로 선단형 SW 수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W업계 종사자 선단형 SW수출 모델 가장 이상적
유망 수출 분야를 묻자 IT서비스에서는 전자정부(43.0%)와 교육(23.5%)을 꼽았고, 패키지SW는 보안(26.5%)과 임베디드SW(23.0%)가 가장 유력하다고 응답했다. 또 유망 수출지역으로는 일본을 1순위로 꼽았다.
이번 조사는 국내 SW업체 20개사, 외국계 컴퓨팅 업체 10개사, IT서비스 업체 5개사, 유관기관 5개사, 정보보안 업체 10개사 등 50개사 임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설문으로 이루어졌다.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SW 값어치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동남아는 시장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에서 국내 SW업체들이 선호하는 시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