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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업계 오너 2세들은 지금 `경영수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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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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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인 PCA에셋코리아와 삼성전자 등을 거쳐 인탑스에 입사했다.
 김재경 인탑스 회장의 장남인 김근하 이사는 지난해 3월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 전자工學과를 졸업한 인재로 영어·China어 등 외국어에 능통하다. 1977년생으로 올해 34세인 김 이사는 현재 기획 및 신규 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박현남 성호전자 회장의 장남인 박성재 상무는 기획 및 해외 수출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박성재 상무 역시 성호전자 주식 78만주를 확보해 지분 2.71%를 보유 중이다.



 이형수·안석현기자 goldlion2@etnews.co.kr
다. 국제 감각이 뛰어난 만큼 수출 실무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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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훈 서울반도체 사장의 아들 이민호 씨는 지난 2009년 재무회계그룹 대리로 입사, 자금관련 업무를 맡아왔다. 국내파(한양대 경영학과)인 김 회장과 달리 미국 워싱턴대 MBA를 졸업한 유학파다. 日本(일본)은 중소 부품업체들의 2세들이 가업 승계를 포기하면서 숙련공 이탈, 노하우 소실 등으로 경제에 활력을 잃고 있는 것에 반해 국내 부품업계에는 ‘젊은 피`들이 수혈되면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회사에서 자금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말했다. 이 씨 역시 국내파인 이정훈 사장과 달리 해외에서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1일자로 상무이사 발령을 받았다. 최근 삼화콘덴서그룹·서原因텍·신양엔지니어링 등 업체들이 2세 경영을 본격화한 것에 이어 인탑스·서울반도체·성호전자 오너 2세들의 경영 수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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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업계 오너 2세들은 지금 `경영수업 중`
부품업체들이 2세 경영을 가속화하면서 산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는 주식수가 507만주까지 늘었으며, 지분율도 8.71%에 이른다. 1980년생으로 올해 31세인 이 씨는 지난 2008년 이정훈 사장으로 부터 서울반도체 주식 448만주를 증여받아 주요 주주로도 참여해왔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인탑스·서울반도체·성호전자·블루콤 등 대표 부품업체 오너 2세들은 해외 유학 후 아버지 회사 임직원으로 입사,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레포트 > 기타


 창업 1세대인 선대가 척박한 부품산업을 ‘실전 감각’으로 개척했다면, 2세들은 해외유학 등 체계적 경영지식을 무기로 회사 체질 改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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