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개인ㆍ기관 또 `팔자`…소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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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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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거래소의 경우 삼성전자, KT, 한국전력, LG전자,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약보합권에 머물며 지수에 부담을 줬다.
[시황]개인ㆍ기관 또 `팔자`…소폭 하락 마감
종합주가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결국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2.29포인트 하락한 764.23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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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시황]개인ㆍ기관 또 `팔자`…소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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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과 함께 외국인이 9일 연속 순매수하면서 한때 6포인트 이상 오르기도 했으나 개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팔자 물량이 늘어나면서 추가 상승폭이 약화됐다. 휴맥스, 한단정보통신 등 셋톱박스업체들이 환율 관련 메리트가 부각되고 있는 데다 최근 낙폭이 컸다는 점이 긍정적인 effect을 미쳐 강세 행진을 펼쳤고 컴퓨터 바이러스 급증 소식에 힘입어 시큐어소프트, 장미디어, 싸이버텍 등 전자보안 관련주도 큰폭으로 올랐다. 삼성전자는 인텔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강세로 출발, 장초반에는 46만원선에 다가서기도 했지만 외국계 투자가들의 매도·매수 공방전이 치열해지면서 0.44% 내렸다.
코스닥 시장에선 KTF, 하나로통신, 다음, 옥션 등 통신주와 인터넷주가 오름세를 유지했다. 미국 증시의 상승 소식과 함께 외국인의 매수 행진이 이어지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인텔 효과가 기대됐던 아남반도체, 신성이엔지, 디아이, future(미래)산업 등 반도체 장비업체들은 큰폭으로 올랐다. 하나로통신은 LG그룹측의 외자유치안 발표로 2.98% 올랐다. 반면 코스닥시장은 0.19포인트 오른 48.14를 기록, 닷새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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