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tions.co.kr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 auctions8 | auctions.co.kr report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 auctions8

본문 바로가기

auctions8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25 02:04

본문




Download : 20040422-.jpg





◇展望=전문가들은 미 금리인상이 구체화될 경우 국내 증시의 일시적인 조정은 불가피하지만 최근의 상승추세 자체를 훼손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적장세가 앞서=이처럼 미국발 금리인상 악재가 전해지면서 국내 증시는 당초 보합장세를 띨 것으로 점쳐졌으나 예상을 뒤엎고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양대 시장이 모두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다.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동원증권 장재익 연구원은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보다는 최근 연일 발표된 기업 실적에 대한 만족감이 시장의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했다.
이날 거래소는 11.05포인트(1.20%)나 오른 929.95로 마쳐 2년여 만에 930선에 근접했으며 코스닥도 3.79포인트(0.82%) 상승한 468.81로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여 만에 470선을 눈앞에 두게 됐다.
◇금리인상 우려=우리 시간으로 21일 새벽 그린스펀 의장은 미 상원 은행위 증언을 통해 최근 경기확장 국면에 따라 금리인상이 동반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순서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설명


21일 국내 증시는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금리인상 시사 발언으로 인해 장 초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으나 ‘실적 장세’가 ‘금리 인상’ 악재를 압도하며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Download : 20040422-.jpg( 62 )


레포트 > 기타


세종증권 서형석 연구원은 “미 금리인상에 따른 단기적인 충격은 불가피하나 지난 80년대 이후 6목차의 미 기준금리 인상을 analysis(분석) 한 결과 상대적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와 IT주는 강세를 보였다”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내 증시에 미치는 影響(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展望했다.
이날 시가총액 1위종목인 삼성전자는 1.63% 오른 62만5000원을 기록,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으며 외국인도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총 6200억원 규모의 순매수로 상승세를 도왔다.
이에 따라 이날 미국 증시는 금리인상 우려가 확대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07% 떨어져 2000선을 밑돌았고 다우지수와 S&P500은 각각 1.18%, 1.56% 하락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향후 금리가 오르더라도 위기 대처 능력이 향상돼 있어 시장에 별다른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증시 `美風` 없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내 주식시장이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를 극복하고 큰 폭의 상승세를 일궈냈다.
Total 16,559건 807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auctions.co.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auctions.co.kr All rights reserved.